3D 프린팅을 배웠습니다
12월에는 3D 프린터 과정을 수강하였습니다.
과정명 : 3D 프린터 전문 강사 과정
주관 : 인텔리 코리아(가산동)
기간 : 1주일 정도
수강료 : 무료
2017년에도 있으니 시간이 되시는 분은 한번 배워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예전엔 IT 하면 코딩을 해야 한다고 했지만, 요즘은 모델링을 해야할 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3D 프린팅은 크게 3단계로 나뉘어 집니다.
- 모델링 : Sketchup, Cadian 3D 등의 3D 모델링 도구를 이용하여 입체 만들기
- 프린팅 : 모델링 후 결과물은 다양한 포맷이 있지만, 프린팅에 사용되는 파일 포맷은 STL 포맷입니다.
프린터에 따라 프린팅 소프트웨어가 다를 수 있지만,
이 소프트웨어의 역할은 STL 파일을 읽어서 G-Code 로 변환합니다.
G-Code 는 입체를 세로로 슬라이싱해서 필라민트(프린터의 잉크)가 한줄 한줄 쌓을 수 있도록 해줍니다. - 후처리 : 일반적으로 3D 프린팅 후 서포터 제거, 사포질, 색칠 등등의 작업을 후처리 공정이라고 하며,
이 과정이 끝나면
정부에서 전국적으로 무한상상실이라는 이름으로 메이커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이 있습니다.
2016년 6월부터 무한상상실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과학관 입장료 4천원을 내고 들어가야 합니다.
과천 과학관의 무한상상실에서 프린팅하는 과정입니다.
3D 프린팅 정말 신기하던데요~
좋은거 배우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