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5 레포트 관련 꿀팁!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사랑스러운 친구 ‘뽀삐’입니다. 주말은 다들 편안히 잘 보내셨는지요? 뽀삐는 저번 주말에 토익 스피킹을 볼려고 열심히 준비 했는데 시험장에서 긴장한 탓인지 말을 잘 하지는 못했어요. 그래도 시험은 다시 보면 되니까 괜찮아요. 하하 ^.^
제가 오늘 이야기 하려고 하는 주제는 무엇인가! 레포트 작성 꿀팁입니다. 곧 머지않아 새 학기가 올거에요. 그리고 새내기 친구들이 푸른 봄빛을 감싸며 강의실에 들어오겠죠. (네 저는 올해 3학년인 헌내기입니다... 슬퍼라.) 첫 한달은 캠퍼스에 대한 환상이 가득합니다. 그러다가 4월이 됩니다! 바로 레포트의 천국을 새내기들이 영접하는 시간이 오겠죠.(처음 레포트를 써오라고 명 받은날, 소인은 다시 타임머신을 타고 3월로 돌아가고 싶었습니다.) 오늘은 4월을 마주할 새내기들을 위하여 레포트 관련 꿀팁을 몇 가지 전수해드릴려고 합니다.
자신만의 레포트 표지 형식을 갖고 있는 것이 좋아요!
몸이 나쁘면 머리가 고생한다고, 뽀삐도 1학년 때는 레포트 마다 표지를 만드느라 괜한 시간을 허비하곤 했지요. 저처럼 고생하지 마시고, 아예 형식을 만들어서 한 폴더에 저장해 놓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보통 위쪽에 제목을 쓰고, 그 밑에 학교 마크를 놓고 우측 하단에 과목, 학번, 이름 등을 썼어요. 이것을 한 양식으로 만들어 두니 레포트 제출이 있을 때 마다 복붙해서 활용하기가 쉽더라고요.교수님께 레포트 관련 과제나 메일을 제출할 때, 교수님께서 제출 방식에 대한 언급이 따로 없으실 경우 한번 물어보는 센스도 나쁘지 않아요. 새내기 시절 뽀삐는 메일 형식을 아무렇게나 보내 과제 점수가 누락이 될 뻔한 적이 있었습니다.(바보 뽀삐) 교수님에 따라 이를 조금이라도 어길 경우 아예 점수를 주시지 않는 교수님도 간혹 계시기 때문에 이를 주의하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베낀 레포트는 교수님께 바로 들키니 주의하세요! 실제로 저희 학교에도 어떤 교수님이 과제를 내주셨는데 그 반에서 여러명이 답이 똑같아 적발된 사례가 가끔 있어요. (다들 구X 검색엔진에서 찾았다고 실토했다고 들었습니다.) 완벽하지 못해도 좋으니 자신의 과제만큼은 스스로 해결하는 자세를 갖출 필요가 있겠습니다!
레포트는 교수님이 말씀하신 그 날부터 바로 시작하는 것이 제일 좋아요. 언제 어떤 과제가 나올지 모른다는 것이 제가 2년간 학교를 다니며 꺠달은 법칙인 것 같습니다. 과제가 너무 많아보여 하기 싫을 수도 있지만, 하루에 목표량을 설정해 놓고 자기 보상을 이용하는 방식으로 과제를 한 번 끝내보면 다음 과제와 제출 시기가 겹친다 해도 조금 더 수월할 것 같습니다.
오늘 제가 준비한 꿀팁은 여기 까지입니다. 헤헤 또다른 꿀팁이 있다면 제게 댓글로 알려주세요~ 남은 하루도 잘 보내시고 다음에 우리 또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