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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목 놓아 울던 기억이 납니다.^^

아~ 굉장히 기억에 남고 아끼는 책일 수도 있겠군요^^

우동한그릇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손님을 배려하는 주인의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네요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
사소한것 하나하나가 큰차이를 만드는 놀라운 결과인 것 같습니다 ^^

네 책도 얇아서 간편히 읽기에 좋아요.
항상 내 입장이 아니라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게 모든 일의 우선인 것 같습니다 ^^

이런 고민하는 자체가 굉장히 훌륭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kangsukin 님 뭔가 역시 한 수가 있으신 분이네요. 멋지십니다. 우동 한 그릇 같은 그런 좋은 식당이 늘어나면 좋겠습니다. 당장 저부터 그런 회사를 만들어야겠습니다. ㅎㅎㅎ

저는 여러 회사를 돌아다니면서 일하다보니, 항상 상대방 고객의 의중을 먼저 보게되는 것 같습니다. 내가 아무리 좋은 대안이라며 얘기한다고 해도 상대방의 입장에서 필요없는 것이면 의미없기 때문에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맞아요. 그게 참 묘한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모두 맞출 수도 없는데 그 안에 뭔가가 있겠죠. 분명히. 저도 찾고 싶네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아주 훌륭한 서비스정신입니다.^^ 별것도 아닌 섬세한 배려심에 감동하면 맛이 조금 떨어지는 가게여도 언제든지 잘될수 있다고 봅니다. 물론 제 상사는 빨리빨리 팔고 보내라 식이여서 글러먹었지만요 ㅋㅋㅋ

섬세한 배려심이 있으면 음식을 만들때도 그런 습관이 들어가지 않을까 생각해요.
대부분 이런 곳들은 맛도 보통 이상은 하는 것 같더라구요^^

너무 어릴때 읽어서 그때는 사장님이 0.5인분만 더주시는걸 이해못했었는데, 상대의 부담감에 대해 생각해야한다는걸 지금에 와서 많이 느끼네요 :)

상대방이 알아차리지 못하게 무언가 좋은 기분, 좋은 서비스의 느낌을 가지게 한다는게 참 중요한 것 같아요. ^^

오늘 당장 읽어보겠습니다.

네 추천합니다. 읽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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