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디지털단지 메이비 카페 후기
구디의 메이비 카페에 왔습니다.
카페이지만 요리도 하는데요,
밥먹고 디저트로 맛있는 빵도 먹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십자창도 큼직하니 많고 다 우드톤으로 조율해서 그런가
유럽 느낌보다는 미국의 한 펍같은 느낌이 나네요.ㅎㅎ
친구들과 가볍게 만나면서 먹기 좋았습니다.
가족분들도 충분히 올만한 분위기인 것 같아요!
친구가 여기가 자기 중학생때부터 있었던 곳이지만 한번도 안 갔다고
여기 맛있을 것 같다고 했는데
꽤 합리적인 추론이라 믿고 가게 되었어요 ㅋㅋ
입구도 이렇게 따로 만들어 놓은게 제 공간디자인 수업의 교수님이 참 좋아하셨을 것 같은 구조입니다 ㅋㅋㅋ
커피향을 맡을수 있게 뒀는데 이 외에도 커피 생두도 진열해놓고
여러종류의 차향도 맡을 수 있게하고
빵도 있고 요리도 있고 정말 없는게 없었어요 ㅋㅋ
저는 감베리 로제 파스타, 친구는 베이컨 알리오올리오 파스타를 시켰습니다.
아주 맛있었습니다 ㅎㅎ
요거슨 디저트로 얼그레이 크림 앙버터
이것도 맛있었어요 ㅜ
그렇게 한 카페의 후기를 마칩니다.
비록 월요일이지만 맛있는 하루였어요 ㅎㅎ
보아하니 구디에 회사가 많던데
이런 맛집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ㅎㅎ
오우 저도 여기 보기만 하고 가본 적 없이 은근 궁금하던 곳이었는데 차도 팔고 요리도 팔고 생각보다 맛있는 곳이었군요!
와우 찌찌뽕... 💓 가까우시다면 자리가 많고 넓어서 한적한 창가에 앉아 책읽음 넘 죠흘것같아욥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