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장] 240205 _ 끄작끄작 ~~!!
나이가 49인데 알바를 한다는 친구한테 연락이 왔다. 뭐 어쩌랴 ~~~ 일 구하기 힘드니 알바라도 해야지. 그래도 매일매일 고정된 알바가 있어 목소리가 좋다. 역시 밥을 먹고 사는게 걱정이 없어야 목소리가 좋아짐.
요즘 점심 현미 누릉지만 먹는다. 괜찮은듯.. 사과도 하나 먹음.. 먹다 보니 익숙하고 맛도 괜찮음 반찬도 필요없음 ㅎㅎㅎ
잘한 일 : 맘먹고 웜홀 에드작 준비해서 해봄.. 아~~!! 중간에 꼬였네 오늘밤 이거 풀어야 할 듯..
감사한 일 : 아들은 아빠에 조언을 감사하게 생각하는듯. 감사한 일
운동일지 : 헬스 12일차 기본운동으로 조샤줌. 근육 안아픔 ㅎㅎ
끄작끄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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