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오늘도 배달

in Avle 여성 육아4 years ago

절친이 윗층에 살아요.
애가 없을땐 정말 자주 친구와 시간만 맞음 쏘다녔죠ㅎㅎ

애가 생기니 친구가 아이 보고싶을때 마다 와요.
가끔 와서 놀아주면 너무 편하고 좋은데 갈때 급속도로 피곤해진 친구 모습을 보면 웃겨죽겠어요ㅋㅋㅋㅋ

어제오늘 친구가 재택을 한대서 점심을 함께했지요.

어제는 파스타 오늘은 브런치.

0C0D3D37-C248-49C7-9A6C-AD28D21FC27D.jpeg
배달은 배송비가 붙는데 포장을 해오면 메뉴당 천원이 할인되니 최소 4500원의 이득이니 포장을 해야겠져?ㅋㅋ 그런데 그렇게 생각하니 더 먹고싶은거 아니겠어요?? 가지런히 줄서있는 스콘을 보니 데려가달라고 아우성인거 같아 두개 사왔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 등원하고 바로 포장해왔어요

66DCFC5E-BF5A-47BF-A36A-B7BE685CC435.jpeg
뭐 별로 있는것도 없는데 너무 맛있는 잠봉라우겐샌드위치와 사과 블루치즈 샐러드.

그리고 어제 쿠팡으로 주문한 디카페인 커피캡슐까지 너무 맛있었어요(실컷 카페인 먹다가 만삭이 되어서는 디카페인을 사보는 이 아이러니)

백신미접종자라 아무데도 못가는데 이렇게라도 즐길 수 있어서 참 다행이예요. 역시 우린 배달의 민족

Sort:  

함께 할수 있는 친구가 가까이 있어
어떤걸 먹어두 그자체로 행복일것 같아요~^^

절친이 위에 산다구요???? 너무 부러워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친구가 너무 ... 너무 만나고 싶어요 ㅠㅠㅠ

ㅎㅎㅎ모두가 부러워하는 점이지요~~
ㅠㅠ요즘같은 시기에 친구만나기 정말 힘들죠ㅠㅠㅠ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default.jpg

가까운 곳에 친구가 있어 참 부럽습니다^^ㅎ마음까지 맞는 친구면 금상첨화죠^^

네네 아주 친한 친구예요~~~ 처음 친구가 윗층으로 왔을때 밖에서 놀다 들어오는데 같이 버스타고 내려서 같이 오는 그 기분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네요ㅎㅎ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2
JST 0.076
BTC 64420.09
ETH 1675.09
USDT 1.00
SBD 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