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tcoin
어느 순간 알트코인의 기본에 대해서 찾아보고 있는데
정작 이 시장을 지배하는 대장은 왜 만들어졌고 왜생겼고
왜 가치가 계속 상승하는건지 모르고 있었다 그냥 암호화 p2p가 끝이었는데
작년 12월에 kbs에서 방송해준거를 우연히 보게되었다.
방송을 보고 개인적으로 은행을 대체화하기엔 가치가 너무 널뛰기라 어려워 보인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은행 송금을 대신하는대는 정말로 좋은것 같다 . 은행의 송금은 말도 안되는 수수료를 붙이는데
비트코인은 단순히 지갑에 넣고 빼면 그런 수수료에 비해서 확실히 적은 수수료를 내기 때문에 좋아보인다.
방송 중에 미국에서 우간다로 5$을 보내는데 15$을 수수료로 낸다는 말이 있다.
이러한 말도 안되는 수수료를 내야하는 은행보다는 확실히 좋은 대안인거 같다.
다만 지금의 투기 현상은 큰 함정인거 같다. 과연 앞으로 어떻게 투기를 잡을 것인가 궁금하다.
이아저씨는 베를린에서 비트코인으로 받는건데
어차피 이것을 팔고 갖고 있고는 자기의 선택이기에 가격변동은 자기 선택아닐까
중국의 화폐가치의 몰락을 걱정하는 사람들은 차라리 비트코인이 더 좋다고 생각해서 작년에 중국에서 크게 유입이 된게 아닐까?
투기는 사람들이 하는건데 누구에게 철퇴를 날릴까
kbs 방송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