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 to Japan # 오타루 오르골 박물관 & 귀여운 고양이 인형들
@jungs 입니다. 여러분 러브레터의 촬영지로 알려진 오타루를 알고계신가요?
그곳에서 가장 유명한 장소중 하나인 오르골 박물관에 다녀온 후기를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르골만 보러갔는데 고양이 인형이 너무 귀여워서 그냥 지나칠수 없었습니다.
가기전에 전날 버스투어를 해주신 가이드님이 그러더군요.
오르골은 일본에서는 이쁜 쓰레기 불린다고 하네요
처음에 사서는 몇번씩 하다가 결국은 거의 안하게 되는 그런 물건이라고 하시더군요 ..
응? 난 귀가 얇자나 .... 살지 말지 고민하게 됩니다. 그러다 오르골박물관에서 고양이를 보게 됩니다.
드디어 도착 ~~ 응? 밖에서 봤을때는 생각보다는 건물이 크지 않다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안쪽으로 들어서니 ...엄청난 수의 오르골과 사람을 볼수 있더군요
밖에서 보는것보단 훨씬 크다 ~!!
오르골도 돌려보고 ~ 보석함? 이런것도 살펴보다보면
시간이 엄청 빨리 지나갑니다.
이건 초밥 오르골이네요 ㅎㅎ
우리나라 일식집같은데에다가 갔다놓으면 딱이겠쬬?
하지만 집에다가 놓으면 먼가???? 초밥이 생각날꺼같아서 패스 ~
1층을 어느정도 구경하고 2층에 올라가서 살펴보니 ~
참 오르골 들이 많죠?
3층 한쪽에서 발견한 고양이들의 습격 ~~
귀여움을 이길수가 없다!
오르골은 돌려볼때 좋지만 고양이들은 그냥 두고두고 봐도 좋을꺼같아서
실제 고양이는 못키우지만 이런거라도 장식해놔야지 ~ 라면서 몇마리를 가져왔습니다.
엄청 귀엽죠?
실용적인게 남는거다라고 하면서 산
고양이 손톱깍기입니다.
너무 귀여운 것들이 많아서 이곳에서만 선물을 많이 샀네요
물론 개인의 취향이기 때문에 오르골을 사는사람들도 많이 있지만
전 오르골은 결국 하나도 안사고 고양이만 사서 왔습니다.
그래도 오르골도 구경하고 고양이도 구경하고 나니 신나더군요
사진보니까 ~ 아 저건 사야했는데~ 이런 느낌이드네요 ~
아 참고로 가격은 오르골 작은것은 만원 큰것은 5만원정도 사이에 살수 있습니다.
그럼 슝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ㅎㅎ
결혼식 다녀왔더니 피곤해서 얼른 한숨자야겠어요 ~
고양이도 귀엽고 초밥은 먹고싶고 오르골은 사고 싶고......ㅎㅎㅎ
빨랑 돈 마니 벌어서 다 해보고 싶네요~~~^^
응? 돈많이 벌으셔야할꺼같은데요 ㅎ
하고싶은게 많으니 !
Japan❤
japan♡
구경하는 재미가 있죠!
문제는 비쌉니다. ㅎㅎ
...딩동댕~ ㅎ
구경만 했어야하는데 ...이런생각도 들긴하죠 ^^
일본은 정말 뭐든 참 잘만들고, 전문적이라는 생각이 드는 나라인것 같습니다. 오르골 박물관이라니...잘봤습니다.
ㅎㅎ 먼가 정성이 가득한게 많은거같아요 ~~^^
잘 보셨다니 다행이네요
아이고.. 진짜 기욤기욤 하네요. 전 초밥 오르골이 취향저격이네요
초밥 오르골도 참 좋아보이긴 했어요 ~
근데 집에다 두면 볼때마다 초밥먹고싶어질까봐...
잇 귀여워. 고양이모양은 다좋아해요.
키우는건 자신없지만
보는건 정말 좋은거같아요 ~~^^
저라면 오르골 하나 집어들었을 듯 싶어요.
구경하는 재미가 정말 쏠쏠했을 것 같네요. ^^
집어들까 하는데 ~ 고양이를 발견한거죠
진짜 고양이들의 습격이네요~ 저희 집에도 저런 고양이가 몇마리 있는데 ㅋㅋ
실제 고양이가 없으니 저런고양이라도 몇마리 키워야죠 ㅎㅎ
어 근데 저 마지막 사진의 인형은 정말 귀여워 보입니다 ㅠㅠ...담에 일본 한번 가보고싶어졌습니다 ㅎㅎ
ㅎㅎ 일본여행은 추천할만합니다.
꼭 가보세요 ~
오타루 저는 일본중에서 제일 좋더라고요. 해산물이 특히 좋았던 😋
해산물!! 처는 오타루에선 초밥밖에 안먹어봤지만 초밥 정말 ~~ 맛있더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