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 하늘에 묻는다 (2019)

천문~~
이 제목으로 우리 아이들과 한참 이야기를 했는데요..
하늘의 문이다. 천문
결국 문자가 무슨 문자냐? 이걸로 이야기가 되었지요..
물을 문이다. 문문이다..
들을문이다..
그러다가 결국은 물을문이다..
여기 부제가 그렇잖아요.. 하늘에 묻는다..
이렇게 이야기 하면서 논란은 사라졌고요..
저는 여기에서 내용을 이야기 하고 싶지는 않고요..
단지, 누가 그러더라고요..
세종과 장영실의 돈돈한 우정을 그린 영화라고..
장영실이 조선시대에 우리나라 과학 발전에 지대한 공을 세웠지요..
사실 물이 떨어지는 원리를 이용해서 시간을 알려주는 물시계를 발명한것 도 나오는데
이것도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갑니다.
제가 조금 이상하게 본것은 조선시대에 세종임금때는 강력한 왕권통치의 기반이 만들어 졌었거든요..
그의 아버지가 세종의 앞날에 방해가 될만한 인물들은 다 처단 해버려서 말이죠..
그런데 여기 나오는건 명나라에 속국처럼 나오고
천문기계들을 만들었는데 이것이 명나라의 것을 도둑질했다?
이런 설정이 나오는데 좀 아닌것 같은 생각이 들었고요..
재미를 위해서 넣었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평을 하자면 감동적이긴 합니다.
임금이 장영실을 구하기위해서 나름 계획을 세우고 장영실은 임금이 곤란할까봐
도망가지 않고 그냥 죽으려고 하는 장면등은 감동적이라고 볼수 있네요..
해당 포스터의 출처는 themoviedb.org
Movie URL : https://www.themoviedb.org/movie/569267?language=ko-KR
Critic : AAA
아주 감동적이게 본 작품입니다^^
감동적인 내용이라니 보고 싶네요
예고를 보니 최민식의 분위기가 좀 다른 거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