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천사의 영화 리뷰( 플라이 (1986) )

제가 이영화를 처음봤을때가 고등학교 졸업핫고 직장생활을 시작한 사회 초년생때 봤지요..
당시에 극장에서 본게 아니고, 비디오를 빌려다 봤는데요..
이영화가 너무 잘 나가서 빌리려면 오래 걸렸고 기다리기 까지 했습니다.
먼저 내용을 보면 바로 물체 전송기술..
기계장치에 물건을 넣어 놓고 다른곳으로 그 물체를 이동 시키는 기술입니다.
현재도 아직 나오지 못한 기술이죠..
그걸 성공시킵니다.
그런데, 일반적인 고체는 이동이 가능한데,
생명체는 이동이 안되고..
실패를 거듭하게 됩니다.
원인을 찾지 못하고 고민하던중에..
원인을 찾게 됩니다.
그리고, 원숭이를 넣어서 성공하고
이제 자신이 직접 실험도구가 되어서 들어가게 되는데..
여기에 파리가 들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전송이 성공했는데요..
바로 파리와 자신이 결합되어 버린거죠..
처음에는 힘도 쌔지고 좋아지는데..
점점 파리로 변해갑니다.
결국 이걸 치윻할 방법은 다른사람을 자신과 합치는 걸로 유적전으로 파리의 유전인자를
낮추는 방법을 택하는데요..
이렇게 그녀를 넣어서 할려고 하지만, 실패하고..
결국 자신은 죽으면서 영화는 끝납니다.
80년대 영화 중에는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나와서 히트를 쳤는데요..
지금 보면 글쎄??
이런 생각이 드는 영화네요..
간단하게 감상평을 하면 이영화는 소재는 좋았습니다.
원자를 분해서 새로운 공간으로 이동후 그 구조를 다시 결합한다..
이거거든요..
실현 가능성도 있어 보이기도 하고요..
소재는 좋았는데
영화의 박진감등은 없는 영화라고 볼수 있네요..
해당 포스터의 출처는 themoviedb.org
Movie URL :https://www.themoviedb.org/movie/9426-the-fly?language=ko-KR
Critic : A
파리와 결합이라니 소재 독특하네요.실현이 되면 무서운 기술일듯 ^^;;;;;
기억이 되살아나네요. ^^
충격적인 영화였죠 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