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미국과 중국의 경제 전쟁으로 자국을 더 쇠퇴시키고 있다

in #kr9 years ago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과 맞물려 비트코인은
올해 초부터 가격상승의 전성기를 누리게 됩니다.

달러에 대한 기축통화의 위상은 흔들리고 자국의
경제 이익은 망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이 어떻게 해서 일어났는지 중국과의 무역
전쟁을 보며 내용을 옮겨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대선기간중 대 중국과의 경제
전쟁을 역설했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관점은 대 중국
무역 적자를 어떻게 해결 하는가 하는 안일한 생각 뿐
이였습니다.

중국과의 무역에서 미국의 경제 그리고 자국내 일자리가 혜택을
받을것이란 생각 아래 대중 무역 경제 전쟁은 결국 중국이
보유한 미국 국채 매각도 빨라지고 달러 이탈도 가속화 될
것이란걸 미쳐 깨닫지 못했습니다.

예를 들어 El Economista에 따르면 2015년 미국의 대 중국무역
적자는 3860억 달러나되지만 중국과의 거래로 미국에서는
수백만명의 일자리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World Economic Forum는 다음과 같은 시나리오를 가정하고
있습니다. 양국 경제 전쟁이 격화하면 중국이 자국 항공기
구입을 보잉에서 에어 버스에 옮긴다는것 입니다.

이를 통해 미국은 17만 9000명의 일자리를 잃게됩니다.

마찬가지로 미국의 서비스 기업은 8만 5000명의 해고로
이어집니다.

또한 중국이 미국의 대두콩 수입을 중단하면 미주리와
미시시피에서 10% 가까운 농업에 대한 고용의 상실을
초래하게 된다고 합니다.

미국이 경제 압박을 가하게 되면 중국이 행하는 일들

콩을 원료로 하는 바이오 디젤에 대해 이런 예제도 있습니다.

미국이 국내 바이오 디젤 생산 업체를 보호하기 위해
아르헨티나의 바이오 디젤 생산 업체가 정부로부터 보조금을
받고 있다고 것을 트집잡아 미국이 관세로 바이오 연료에
평균 57%의 관세를 붙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미국은 철저한 조사 기간이 필요하다며 아르헨티나산
바이오 디젤의 수입을 일시 정지하기로 합니다.

참고로 기존의 바이오 연료에 대한 관세는 4.5% 정도로
그 차이가 단순해서 10배 이상의 세율을 주장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당연히 아르헨티나의 대두콩 생산 업체는 어불성설로 보복
수출 거부를 준비합니다.

게다가 이러한 통지가 펜스 미국 부통령이 아르헨티나를
방문하여 양국의 무역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발표하는 시간에
발생했기 때문에 더욱 아르헨티나 정부도 그것을 납득할수없어
국제법적으로 고소하는 일이 발생합니다.

한편 같은시기에 중국 최대의 곡물 비축 기업 SINOGRAIN
(중국 양식 관리 총 공사)가 아르헨티나에서 바이오 디젤의
수입을 기꺼이 재개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도 들어왔습니다.

2015년 중국에 대한 아르헨티나 수출은 14억달러라는 매우 큰거래입니다.

이러한 사건은 모처럼 오바마 전 대통령이 아르헨티나와의
관계 개선에 대한 노력을 하지 않아 아르헨티나는 다시 중국을
과의 관계 개선을 모색하게 됩니다.

대 NAFTA 협상에서의 실책

현재 재협상이 시작된 북미 자유 무역 협정 (NAFTA)에 대해서도
트럼프는 대 중국과의 경제 전쟁과 마찬가지로 멕시코에 미국의
고용 감소와 무역 적자를 재협상하자고 주장했습니다.

NAFTA의 대 멕시코 무역 적자는 중국과의 적자중 약 6 분의 1입니다.

트럼프는 미국의 특히 자동차 산업의 고용을 늘릴려고 하지만
저임금 멕시코에서 미국 자동차 그리고 그 부품이 생산되는
덕분에 미국산 자동차의 수출 경쟁력이 붙은 사실을 트럼프는
무시 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NAFTA의 영향으로 멕시코의 농작물은 경쟁력을 잃고
100 만명이 실업자가 되고 그들 대부분이 미국에 이민으로
유입 된 사실이 있음에도 이러한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Resumen Latinoamericano에 따르면 멕시코의 주식인
옥수수는 미국에서 유전자 조작의 저렴한 옥수수가
멕시코 농가를 파괴 시켰다는것을 트럼프는 무시하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NAFTA에 밀어붙이고 있는 관계로 라틴 아메리카에서
두 공동 시장 메르코수르와 태평양 동맹이 힘을 합쳐 미국에
의존하지 않는 하나의 거대한 라틴 아메리카 공동 시장 구축을
앞당기고 있는 실정입니다. 게다가 가장 위험한것은 중국이
이에 편승해 자신의 입지를 넓혀 나가는 것입니다.

결국 달러는 계속 떨어져 버린다

또한 오바마 전 대통령이 제창 한 TPP (환 태평양 경제 동반자
협정)도 트럼프는 비웃었습니다. 이것은 회원국 간 무역
촉진을 도모하고 달러 환율의 지속성을 유지하기 위한
수단이기도 했습니다.

그것도 트럼프는 휴지 조각이 되게 함으로써 아이러니하게도
세계에서 달러를 하락시키는 주요 원인을 제공하게 됩니다.

중국이 미국의 패권 붕괴를 촉진 시키려 고하는 하나가 바로
달러의 기축통화 이탈입니다.
이미 이란은 자원 에너지 수출을 달러 이외의 다른 통화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러시아도 달러의 이탈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중국과의 거래에서 달러에 의한 거래는 상당 부분 줄어들고 있습니다.
동시에 중국은 자국 통화의 글로벌 유통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국은 비트코인등의 암호화폐 발전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 분야의 발달은 확실시 되고 있고 그것은 향후 달러의 가치가
떨어져갈수록 더욱 빠르게 확산되 나가게 될것입니다.

그것은 또한 미국의 세계 시장에서 우위를 잃게 만드는 원동력이
될것이 분명합니다.

이런 사태가 조만간 일어난다는 것을 무시하고 지금도 무역 적자의
개정과 미국에서의 고용 창출이라는 두가지 관점 밖에 관심이
없는 트럼프 대통령은 결국 미국의 붕괴를 더욱 가속화 시키게
될것입니다.

기사출처 : https://hbol.jp/150036
원제 : トランプが仕掛けた米中経済戦争は、米国の衰退を早め中国を利する
사진출처 : 구글 & 해당기사 자료사이트
실제와 다른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시면
확인후 바로 수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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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사 많이 찾아서 올려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힙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년은 더욱 다이나믹 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걸 기대된다고 해야할지 걱정된다고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트럼프가 애물단지가 돼가는 군요ㅋ 잘 읽었습니다.
@jsl1prime님 주말 잘 보내세요~^^

@sonsie 님도 좋은 주말 보내세요~
오늘 낮에 좀 덥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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