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점 후 디저트
오늘은 아점 후 디저트로 어제 남편이 사온
크림치즈 데니쉬를 맛 보았어요~
아침에 큰애 유치원 보내고 작은애 이유식 먹이고 놀다 재우면 아침도 점심도 아닌 어중간한 시간..
배고파 대충 챙겨먹고 나면 먼가 아쉬움이 남는데..
그런 저를 잘 아는 남편이 퇴근하면서 간식을 자주 사오네요~
오늘은 새로운 메뉴라며 사온 크림치즈 데니쉬~
뭔가 느끼할 것만 같은 느낌적인 느낌~~
잘라보니 안은 크림치즈로 가득 찼네요~~
조금만 잘라 먹어 보니 역쉬나 입안 가득 느끼한 크림치즈~~
아 제 입맛이 좀 더 고급지다면 진한 크림치즈의 풍미가 고소하고 달콤했다 말하고 싶지만...
느끼해유~~ 반도 못 먹겠어유 ㅋㅋㅋ
산뜻한 식감이라는데.. 그건 어디서 찾는거쥬 ??🤣
내사랑 탄산 한잔 해야겠네요~
달달한 오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