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브런치는 아이와 함께 만들었네요~
큰아이가 어제 늦게 까지 놀더니 오늘 늦잠을 자고 일어났어요~
아직 유치원 가기 늦은건 아니지만 피곤하다며 늦장을
부립니다~~
그래 오늘도 따뜻하다니 놀러나가자~ㅋㅋ
아이와 함께 아침을 준비합니다~
간만에 유부초밥을 함께 만들었네요~^^
먼저 재료준비부터 아이가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작은 손으로 입을 앙 다물고 열심히 유부에 속을 넣더니
아직은 힘들어하네요~~
대신 유부를 벌여주면 제가 밥을 넣기로 했어요~~
남은 밥으로 주먹밥을 만듭니다~~
간만에 만들었더니 주먹밥 만드는 법도 잊었네요~~
손을 돌려가며 동그랗게 만드는 법을 가르쳐줬더니
금방 이쁘게 다시 만드네요~~
딸램 좋아하는 소세지 데쳐 함께 맛있게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