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집 둘찌가 태어나고 아가씨네 첫째가 태어나서
친구가 되었답니다
아가씨가 저희 둘찌 먼저 가지고 놀고 달라며
러닝홈을 저희집으로 보냈네요~~ㅋㅋㅋㅋㅋ

택배도 튼튼 포장도 튼튼

조립 전부터 신난 울집 둘찌~~ 조립을 방해합니다
그래도 나사 20정도만 조여주면 완성~~^^
첫째도 덩달아 신나서 둘이 잘 노네요~ㅎㅎㅎ
한글이랑 영어랑 한번씩 번갈아가며 말도 해주고
노래도 불러주니 아이들이 참 좋아하네요~~
역시 피셔프라이스 러닝홈 국민 장난감 이름값을
합니다~^^

아기들이 넘 귀엽네요^^팔로우하고갈께요~앞으로 예쁜아기들 포스팅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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