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하루

in #sct5 years ago (edited)

되찾아온 sp 가 아까워서 기억을 더듬어 가며

‘어떤 걸 할 수 있었지?’
‘다른 분들은 요즘 스파로 무얼 하시지?’

찾아보고 있습니다.

언제나 논란이었던 셀프보팅이나 어뷰징 기준 등은 최근 글들에서는 잘 보이질 않고.

대부분 분들이 어찌보면 양질의 컨텐츠 보다는 보팅 pool 을 활용한 1인당 1일 1post 작성이 거의 정형화 되어 보이는 군요. 1일 1닭!

그나마 개인적으로 다행인 건 오래도록 존버하며 방치한 덕에 hive 가 툭 떨어져 나가며 sp 를 많이 늘려주고 꾸준히 조금씩 쌓여준 sp 가 있어서 과거처럼 upvote bot 을 쓰지 않아도 0.00 보상은 아니구나가 되었습니다.

보팅 pool 을 쓰자니 sp 가 묶일테고 power down 을 하자니 모처럼의 가능성이 사라져 버릴 것 같고(마음은 편하겠지만) 갈팡질팡 하고 있습니다.

본의 아니게 새벽 2시 반에 일어나 긴 하루가 빨리 끝났으면, steem 덕에 그래도 마음 한구석에 힘이 나는 요즘이 계속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성투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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