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LTA] 몰타이야기 1
안녕하세요. 지니입니다.^^
요즘 뉴스를 보면 몰타 라는 나라가 자주 언급되곤 하더라구요. (엄청 신기했었음.)
유럽의 작은 나라로써 이탈리아 근처에 있는 섬 국가입니다. 영어를 공용어로 사용하기에 영어 어학연수를 하기 위해 많이들 가고 있습니다.
저 또한 2013년 몰타에서 약 1여 년간 거주 하였습니다. 목적은 영어 연수 및 유럽여행 이었습니다. 몰타는 제가 가본 나라 중에서 가장 다시 가고 싶은 나라 중의 하나입니다.
오늘은 그런 몰타에서의 추억을 소환하려고 합니다.
몰타에는 유럽인들의 휴양국가입니다. 각종 파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무더운 날씨에는 뭐니 뭐니 해도 보트파티가 최고 이죠? (너무 그립습니다.ㅠ)
저는 럭셔리 와인 보트파티를 학교 친구들과 다녀왔습니다. 보트파티 시작할 단계에 다녀와서 금액은 그리 비싸지 않았던 걸로 기억합니다.(가난한 유학생이었기에...)
무엇 보다도 와인을 무제한 제공 받았습니다. (사실 저는 소주를 더 좋아합니다.^^)
너무 그립네요.
만약 저에게 시간과 금전과 여유가 허락된다고 하면 올해 9월에 몰타를 다녀오려고 합니다.
사진 속의 금발 친구와 둘이 말입니다. (제 베스트 프렌드 이며 국적은 러시아 친구예요. 이쁘죠?)
혹시나 유럽 여행을 계획 중 이신 분들 있으시면 강력하게 몰타 추천합니다.
고맙습니다.
4years ago, I used to live in Malta for 1year. and I'm still fond of the place.
At that time I went to the luxury boat party with my friends.
Its not too much expensive. and they offered free glass of wine.(I miss...)
If I have time and money, I will go to Malta in September with my blond friend again. (she is one of my best friend.)
Also If you are planning to travel to Europe I strongly recommend Malta.
Thank u.




몰타에서 1년 거주하셨었군요?!
저는 2008년에 학회 일정으로 일주일 몰타에 다녀왔었습니다.
저도 다시 꼭 한군데 여행을 다녀올 수 있다면, 몰타를 선택하고 싶습니다~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 그 멋진 절경과 여유로움..
그쵸 짱이죠ㅠ 몰타 늘 그립습니다^^전 9월 계획중인데 쫌 어려울수도 있을꺼같고 못해도 내년엔 꼭 가려구요. 아자 아자ㅋ
몰타는 정말 가서 살아도 오래도록 살 수 있을 나라예요.
(제가 남에 나라 별로 안좋아하는데 말이죠...)
저도 마음의 여유가 생기면 한번 더 다녀올 계획을 마련해봐야겠어요..
먼저 가서 잘 있나 보고 와 주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