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크림

우리의 여행엔 숨은 이벤트가 있었답니다
막내1호가 슬쩍 내 놓으며 고르라네요
연말 선물~
"요건 내 꺼~"
왕언니가 젤 먼저 찜을 했어요
"잠깐 손을 떼시오~"
인증샷 먼저입니다
뭐가 이리 예쁜거야~
손재주 많은 막내1호는 그림을 그리고 예쁜 글씨를 써서 우리를 놀라게 하네요
하나하나 정성이 듬뿍입니다
낙관까지 ^^
오늘의 그림의 떡 와인입니다
병따개가 없어 쳐다만 보고 있었는데 언니 3호가 예쁘다며 찍으라네요
'차가운 바람이 불어도 당신때문에 따뜻합니다'
이 글은 스팀 기반 여행정보 서비스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
금손이시네요
저도 손글씨 잘쓰고 싶어요
딸의 능력 좋습니다.

글 잘 쓰는 딸의 손이 부럽네요^^
수채화 캘리그라피 넘 이뻐요~
시간과 사람을 잘 즐기시는듯~~ 보클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