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도입니다
한시간 십분 파도가 잔잔해서 편안하게 도착한 추자도입니다
커다란 광장에 모여서 반은 상추자도를 나머지 반은 하추자도를 시작으로 산행 시작입니다
우리팀 8명은 상추자도를 돌기 시작했지요
위 사진 세개가 상추자도 산행코스입니다
알록알록 예쁜 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최영장군 사당입니다
바다를 내려다보며 걷기도 하고요
봉글레산 정상입니다^^
가파르고 긴 계단위에 만든지 얼마되지않은 정자가 있더군요
넘어가는지 알고 씩씩거리며 올라갔답니다
여기서 기운이 다 빠졌다는 ㅠㅠ
요기까지는 살만했어요
나바론 하늘길이 시작입니다
오르막 내리막이 얼마나 심하고 많은지 ㅠㅠ
말머리 같아 보이지요?
요아래 계단에서 한 없이 쉬었답니다
심장이 터지는 듯ㅠㅠ
하얀등대가 보입니다
나누어진 도시락을 등대에서 먹고 내려왔답니다
하추자도는 몸이 따라주지 않고 시간도 넉넉하지않아 버스투어입니다
아름다운 추자도입니다
축제중이라더니
시끌시끌 요란합니다
2시 출항입니다
다시 제주도 도착입니다
추자도 아주 멋진곳인거같아요
여행은 언제가도 즐거운듯합니다.. ^^
너무 멀어서 빡센 여행이긴해서 기운있을때 다녀오자고 ^^
즐겁게 잘 다녀왔습니다
짱짱맨 출석부 호출로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오! 2015년에 일로 추자도에 갔었는데ㅎㅎ 너무 좋은 곳이었어요ㅎㅎ 다만 겨울에 가서 배가 안 떠서 하루 더 묵었던ㅠㅋㅋ 반가워서 그 때 찍었던 추자도 사진과 함께 댓글 남기고 가요.^^

역시 아랫동네라 겨울도 파릇파릇하네요
너무 아름다운 섬이더군요
즐겁게 잘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