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욜 저녁 산책입니다
랑이 퇴근 ~
출발한다는 폰을 받곤 바로 나왔어요
오늘은 걷기만 하자
현위치에서 아랫쪽도 엄청 긴데 안내도엔 없네요
우린 아랫쪽으로~
월욜 저녁에 걸었던 맞은편으로 걷기 시작입니다
다리를 건넜는데 이쪽은 사람이 없네요
아~
공사중^^
잔디가 커다란 자루에 담겨서 촘촘히 놓여 있네요
낼은 잔디 작업을 할 예정인가봐요
도로도 중간중간 다시 깐 곳도 있고요
풍경이 너무 예쁘네요
분위기가 조금씩 달라지고 ~
강 건너는 환한데~
이쪽은 어둠이 깔리네요
아카시아향이 향긋~
곳곳에 멋지게 생긴 아카시아나무가 많이 있네요
얼마나 많이 걸었는지 모릅니다
우리가 걸어 온 쪽입니다
이쪽은 반대쪽
조금씩 보이기 시작입니다
끝부분까지 걸어오니 금강입니다
건너편에 시청이 있다네요
저 위 뚝 길로 올라가야서 턴~
꽃도 많이 심었는데 워낙 넓어서~
랑이가 떠나기전에 완공되려나~
끝을 찍었으니 이제 부지런히 집으로 ~
한 장의 그림입니다^^
멋지다~
그러나 어두워지기전에~ 빨리 걷자
고라니가 뛰어다니는 넓은 들판입니다
아직 개발이 되지않은 부분이네요
가로 질러 가자~
보이는 풍경이 모두 멋지니~
오른쪽으로 보이는 저 끝이 호수공원이랍니다
다 왔나했는데 공사중인 젤 높은 건물 뒤 공사중인 작은 건물 옆이 숙소라네요
사람이 전혀 없으니 무셔~
랑이 퇴근후 두시간을 쉬지않고 걸었더니 허기가~
낮에 혼자 많이 걸었는데 저녁에 또 걸었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