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욜입니다~
닷새째 6시 40분 기상입니다
오늘은 혹시~
7시 도착 이럴수가~
줄은 안 보이고 이제 오는 사람들만^^
무슨 일인지 모른채 허탈하게 돌아섰답니다
혹시나 해서 중간에 차를 세우고 약국을 돌아봤어요
줄 서 있는 약국이 하나도 없네요
되돌아 집으로 오는 길에 하나로 마트앞에 줄이 보이네요
여긴 60명까지라 누군가가 인원수 체크해서 돌려 보냈다네요
도대체 몇시에 나와 있는 걸까요?
경칩이라 했는데 어찌나 춥던지 집에 도착하니 으슬으슬 하더군요
상추,콩나물,볶은 새우,두부를 얹고 계란후라이까지하고 볶은 고추장으로 쓰윽쓱~
참기름과 참깨까지 후루룩 ~
혼자 먹는다고 콩나물까지 삶고 이런적이 없었는데 잘 먹어야겠다는 생각에 좀 움직였네요
얼마나 맛이 있던지 열심히 먹고 감기약을 먹은 뒤~
일단 자자~~~
요즘 생활이 엉망이네요
언제나 세상구경하며 살수있을까요~
코로나가 무사히 지나가길 바랄 뿐이네요. ㅠㅠ
@tipu cu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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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가 아니라 금스크네요...
비빔밥이 정말 맛있어 보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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