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집에서 이틀밤을 보내고 왔더니 쌈채소 싹이 났어요
5가지의 ㅆ앗을 뿌렸는데 2가지만 싹이 났네요

적겨자와 자홍채입니다
2018년 포장인데도 싹이 나왔어요^^

적로메인,여름적치마,뚝섬적축면은 싹이 나오지 않았네요
ㅎㅎ 다시 위에 씨를 뿌리고 스프레이로 물을 흠뻑 뿌려서 씨앗이 흙에 파묻히게 했어요
혹 깊게 심었나 싶어서요
며칠 더 두고 싹이 나오나 봐야지요

물에 꽂아둔 고구마순도 잘 자라고 있어요
랑이가 꺽어다 꽂아 둔 개나리꽃이 피었네요~
으아구 왜 고구마옆에 ~ 했는데 봐 줄만 합니다^^
싹 싹 싹이 났어요~ 하룻 밤 이틀 밤~ ㅎ
저 비리비리한 것을 어찌 살 찌우나 고민중입니다 ^^
처음에 그림만 보고 고구마에서 노란 꽃이 펴서 깜짝 놀랐습니다. 🙄 ㅎㅎ
해마다 물도 안 오른 개나리를 꺽어와선 꽃병 내 놓으라 하는데 올핸 고구마옆에 물이 있다며 좋아라 꽂더군요^^
싹이 올라온걸 보니 너무 신기하네요^^ㅎㅎ
요즘에는 집에서 콩나물도 길러볼수 있게 판매를 하더라구요. 한번 해보려고 구매 했습니다^^ㅎㅎ
고구마 옆 노란 꽃이 고구마 꽃인줄 알았어요^^ㅎㅎ
콩나물 길러 먹은지는 수십년 된듯해요 ^^
물을 잘 주어야 해서 쉽지 않았는데 요즘은 뭔가 잘 나와 있을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