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사시" 유발하는 스마트폰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까지 스마트폰이 없으면
불안 증세를 보이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스마트폰에 노출되어 생활하는 아이들이 점점 "사시"
되는 사례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사실 스마트폰을 아이에게 주는 저뿐만 아니라 부모님들
잘못이 크다고 생각이 드네요. 찡찡거리는 아이들을 달래고자
아이손에 스마트폰을 쥐어주는 행동들은 아이에게 악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찡찡거리는 아들에게 스마트폰을 주면 사실 부모님들은
편하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스마트 폰으로 인해
후천적으로 "사시"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아이들의 경우에는 사시에서 점점 이제 눈 사이가 벌어지게 됩니다.
자연스러운 것이지만 아이들은 아직 시력이 다 자라지 않았고,
완전하지 않은 상태에서 스마트폰을 아이에게 주는 건 좋지 않다고 합니다.
저 또한 다시 한번 반성하게 되네요. 아이들 달래는 방법 중 하나로
스마트폰을 주곤 하는데...
아이들의 "사시" 원인이 되는 스마트폰 이유는 조그만 창으로
계속 보느라 눈이 몰리는 이유도 있겠지만,
더 큰 이유는 "시력저하"입니다.
아이들의 시력이 저하될수록 초점이 맞지 않아 눈동자방향이
달라질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아이이 이유없이 자주 인상을 찌푸리거나
뭔가를 볼때 뾰루퉁하거나, 눈썹을 찌부려서
보면 잘 안보여서 이런 행동을 한다고 합니다.
또한, 마주보고 대화하고 있는데 자꾸 나를
묘하게 안보고 있는 느낌이 드는 것도 "사시"의
영향일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 아이사시는 수술 외엔 방법이 없고
수술을 안하게 되면 성인이 되어서도
계속 시력이 저하되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을 키우시는 분들중에 아이가 한해가 지나서
갑자기 시력이 급격하게 떨어져 당황스러웠던 분들이
있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따르면 10~14세 어린이의
24%가 근시 유병률을 보이고 5~6세 어린이가 19%로
두번째 높은 비율을 보여 어린이 5명중 1명 꼴로 근시
관리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평소 아이들의 시력 보호를 위해 우리가 흔히 알고 있지만
정작 실천을 하지 않는 것들이 있을 것입니다.
첫째, 책과 눈과의 거리는 30cm 정도 떨어져서 보기
둘째, 스마트폰 티비, 컴퓨터 등 눈의 피로를 가중시키는
시각활동 시에는 50분 간격으로 10분정도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하기
셋째, 휴식중에는 가만히 눈을 감거나 먼 곳의 물체를 볼
수 있도록 하기
넷째, 책을 읽을 때 조명은 너무 어둡거나 밝지 않도록
500Lux 내외로 유지해주기
다섯쨰, 숲 또는 공원 같이 자연의 녹색이 있는 곳으로 아이들과
함께 휴식 하기
요즘 길거리를 돌아다니다 보면 안경을 착용한 아이들이
많이 보일 겁니다. 선천적으로 눈이 안좋은 아이들도 있겠지만
대부분 부모님들의 부주의로 인해 이제 막 세상을 꽃을 피우고
아름다운 것들을 바라볼수 있는 아이들의 눈을 가리고 있지
않는지 다시 한번 반성하고 생각해 볼 시간이라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의 눈을 돌려주세요.
스스로 홍보하는 프로젝트에서 나왔습니다.
오늘도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의 꾸준한 포스팅을 응원합니다.
헛,,, 정말 조심해야겠네요. 울 아이가 스마트폰을 너무 가까이서 보거든요. ㅠㅠ
조금 스마트폰 보다 다른 놀이를 찾게 해주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라 생각이 들어요.
어머ㅠㅠ사시를 유발하다니 너무 놀랐습니다. 외출시에는 조용히 시키려고 아무래도 좀 보여주게 되는데. 못난 엄마 인증했네요. 헝헝 ㅠㅠ좋은 정보 감사합니다~~~~잘보고 갑니다!!!
저도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무심코 쥐어주고 했었는데
최근들어 스마트폰으로 인한 사시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 조심해야 겠다는 생각이... 많은 관심에 감사드려요.
어린이 스마트폰 중독은 여러모로 안좋은점이 많네요
스마트폰은 어른이나 아이들이나 필요충분 조건 같아요.
문명이 발달함에 따라 새로운 중독들이 나오는거 같아
한편으로는 편리하지만 아쉬운 점들도 많은거 같아요.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은 멀리해야하는 물건이군요..
꼭 멀리해야하는건 아니지만 아이들에게
시간을 정해주고 규칙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방법들이 필요한 거 같아요.
21개월 아가 걱정이네요 ㅠㅠ
엄마 아빠 둘다 안경쓰는데...
어릴때부터 스마트폰보다 책을 읽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아이에게 도움이 될거 같아요. 부모는 아이들의 거울이라 생각이 드네요.^^
헉ㅠㅠ아무래도 외출하면 보여주게 되는데 절대 안보여줘야겠어요 명심!감사합니다
너무 때를 써도 스마트폰을 멀리 하도록 해주시는게
나중에 아이 성장에 도움이 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