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12] 한량박의 끼니
집에 있길래 챙겨 나왔다
스벅에서 파는
마르티넬리 골드메달 애플주스
흐따 이름 한번 거창하구만
얼음에 부어먹어야 맛나다해서
텀블러에 얼음도 챙겨서 나옴
속을 비워보자?
라는 생각으로 죽만 먹으려다가
오예스가 눈에 밟혀
어쩔 수 없이..
내가 알기론
(가장 위험한 이론)
아픈데 죽 먹어야 할 때
직접 만들어 먹는 거 아니고선
프랜차이즈 죽보다 이런 제품류가 낫다고 하더라
집에 왔는데 너무 배고파서
이러다 쓰러질 것 같아서
야식을 먹을 수 밖에 없었다
후식은 나쵸..
야식 다 먹고 침대에 누으니 문득 드는 생각
'이럴거면 걍 저녁을 배터지게 먹는 게 낫겄구만'
오늘도 잘 먹은 하루~!
한량박의 끼니
@jeong191
짝짝짝 대단하네요..
오예스 4개 ㅎㅎㅎㅎㅎㅎ
현재고 12개 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오예스 카운팅 멈춰주세요~!
ㅋㅋㅋ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오늘도 맛있는 한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