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2] 한량박의 끼니
점심은 말여
호박이랑 감자 넣어
국수를 푹~~~삶아가지고
간장을 척
저녁은 귀찮아서
두유랑 초코바로 때웠는디
밤에 배가 넘 고파져갖고
야식 때려버리기~
한강물 떠다가 너구리 한 봉
반찬은 김치 하나만 있음 되고..
이왕 먹는 거 푸짐하게 밥까지 말아먹었다
후식은 건빵
사실 먹기 전에 1봉 먹고 나서 1봉
합이 2봉~
오늘도 잘 먹은 하루~!
한량박의 끼니
@jeong191
점심은 말여
호박이랑 감자 넣어
국수를 푹~~~삶아가지고
간장을 척
저녁은 귀찮아서
두유랑 초코바로 때웠는디
밤에 배가 넘 고파져갖고
야식 때려버리기~
한강물 떠다가 너구리 한 봉
반찬은 김치 하나만 있음 되고..
이왕 먹는 거 푸짐하게 밥까지 말아먹었다
후식은 건빵
사실 먹기 전에 1봉 먹고 나서 1봉
합이 2봉~
오늘도 잘 먹은 하루~!
한량박의 끼니
@jeong191
오늘도 맛있는 한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당 꾸벅(_ _)
오늘은 밥을 한끼도 안드시고
밀가루만 드셨네요..점심에 라면에 밥을 마르셨네요..ㅋ
정말 먹고 보니 다 면이네요ㅋㅋㅋ엄마한테 하루종일 밥알 안 먹는다고 한소리 듣기도 했던…ㅋㅋㅋ
보리건빵 겨울에 어머님 간식으로 큰푸대로
파는거 사드렸는데 갑자기 생각나네요
이번 명절에 사다드려야겠어요~^^
건빵 오랜만에 먹으니 고소~하니 맛나더라고요ㅋㅋㅋ이제는 별사탕 없어도 잘 먹는 으른이 되었답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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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호박이랑 감자랑 국수… 끝났다 …..
구수함의 끝판왕..잘 익은 김치랑 같이 딱..ㅋㅋㅋㅋ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