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EOS가 이더리움을 능가할 수 있을까?

in #cryptonews8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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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시장에서는 EOS가 이더리움을 능가할 가능성에 대해 많은 추측이 제기되어 왔다. 6월 18일(현지시간)유즈더비트코인에서는 EOS가 이더리움 킬러가 될 수 있을까란 주제로 아래와 같이 이야기했다.

이더리움은 현재 분산형 어플리케이션(dApp) 플랫폼 개발 분야에서 가장 규모가 큰 암호화폐로  알려져 있으며 비탈릭 부테린이 추진하고 있는 플라즈마와 샤딩을 도입되고 지분 증명(proof of stake) 프로토콜로 전환되면 확장성을 더 높일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이더리움이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 경우 EOS가 다음과 같은 이유로 업계 최고의 스마트계약 플랫폼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첫번째는 확장성의 문제로 EOS가 초당 최대 6,000개의 트랜잭션(이론상 수십만건)을 처리하는 반면에 이더리움 네트워크는 초당 트랜잭션 처리량이 15개 정도로 거래시간이 오래 걸린다.

두번째는 거래 수수료로 이더리움은 블록체인 Dapp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가 수수료를 내야하는 반면에 EOS는 사용자가 수수료를 내지 않고 인플레이션을 통해 지불되며, 연간 인플레이션의 1%가 블록 작성자에게 분배된다. 다시말해 수수료를 거래자가 지불하는 것이 아니라 증가된 토큰 공급을 통해 수수료를 지불된다는 의미다.

EOS를 사용하면 토큰을 사용하여 네트워크 자원에 접근 할 수도 있다. 토큰 공급량이 1%인 사용자는 네트워크 RAM, 컴퓨팅, 대역 폭 및 스토리지의 1%를 가질 수 있으며 사용자들은 거래 비용을 지불할 의무가 없고 대신에 EOS토큰을 소유하거나 임대해야 한다.

세번째는 대표적인 암호화폐 거래소인 비트피넥스(Bitfinex)로 이 거래소는 EOS의 블록체인 플랫폼 기반의  분산형 거래소를 만들 것이라고 발표했다. 새로운 거래소는 EOSfinex 라고 불릴 것이며 dApp 플랫폼으로서 EOS의 확장성을 넓힐 뿐만 아니라 거래 시에 일반적으로 부과되어 온 높은 거래 수수료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

분명히 비트피넥스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EOS 플랫폼에 대한 더 많은 혁신이 실현된다면 EOS는 암호화폐 세계에서 가장 큰 암호화폐들과 경쟁 상대가 될 것이다.

현재 많은 사람들이 EOS에 대해 낙관적이지만 EOS 기반으로 앱을 개발하고자 하는 신생기업을 대상으로 한 10억달러 규모의 프로젝트는 아직도 문제의 대상이다.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네트워크 정체를 초래한 크립토키티(CryptoKitties)의 과대 광고를 잊으면 안된다.

그리고 이 프로젝트가 EOS나 이더리움 블록체인을 사용하는 것도 고려 대상이다. 솔리드 프로젝트에서 이더리움 대신에 EOS 블록체인을 사용할 경우 가격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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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ustory self votes are being countered by @sadkitten for 1 week starting Thursday, June 21st 2018, 3:10 because they are one of the highest self voters of the previous week. For more details see this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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