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세청 “암호화폐 거래소득 10억원 이상 331명”
지난해 일본에서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암호화폐 거래로 1억엔(약 10억원) 이상의 소득을 올린 사람이 331명이라고 일본 국세청이 밝혔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지난 25일에 보도한 내용을 보면, 일본 국세청이 발표한 2017년 소득세 확정신고 집계결과에서 공적연금 수령액을 제외한 ‘잡소득’이 1억엔 이상인 일본 국민이 총 549명이었고, 이 중에 60.3%인 331명이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거래로 해당 소득을 얻었다. 일본 세법에서 ‘잡소득’이란 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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