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5 AM 12:11
그냥 오늘은 살짝 자괴감이 든다.
내가 잘하는 건 뭐지?
난 뭘 잘할까?
난 왜 존재하는 것일까?
사실 이건 약간 과장이고 그냥 오늘 공부하기 싫은데 내일부터 개빡공해야겠다.
아이디어는 많진 않다. 그냥 매일매일 아이디어가 줄어드는 기분이다. 왜 그럴까?
#아이디어 1 : 강남역에서 청소년들이 밤에 할 일을 찾다보니까 너무 없었다. 밤에 나와있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 개발하기?
#아이디어 2 : 시간이 없는 사람들에게 있어 더 빠른 교통수단이 필요하다. 모노레일, 드론??? 무엇이 가능할 것인가?
#아이디어 3 : 연령대별 고민 상담 서비스. 이 사회의 누구나 많은 고민을 안고 살아간다....
#아이디어 4 : 청소년을 위한 건전한? 알바 서비스. 사실 이건 알바보다는 뭔가 내가 코딩 관련해서 일을 하고 보수를 받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꼭 굳이 알바 형태가 아니어도 된다. 그냥 누군가가 무언가 해결 과제를 어떤 형식으로 제출해야 한다고 올리면 그걸 풀 수 있는 사람들이 "찜하기"를 누른다. 그런 다음에 먼저 제출하는 사람에게 보상이 돌아가는 식으로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