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dofRich] 추가적인 ROR에 대한 정보

안녕하세요, 제이의 부계정입니다.
아무래도 사람들이 느끼는 것은 비슷한것 같습니다. ROR팀에서 2차 프리세일을 알리면서 영문 공지도 같이 봇을 이용해서 최상단에 띄웠습니다. 한국 스팀 커뮤니티의 경우는 이미 많은 분들이 ROR관련하여 쓴 글도 있고, 스팀파워업에 따른 신뢰도 얻고 있어서 순항중이긴 합니다.
그런데 복병이 해외에서 도사리고 있었네요. 결국 따져보면 ROR관련 프로젝트가 전반적으로 의심에서 조금은 더 믿음으로 갔던 계기는 커뮤니티 지적에 따른 ROR팀의 빠른 대처 (토큰 이코노미 공개, 1차 프리세일 스파업, 토큰 홀더 업보팅 시작등)에 따른 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해외 커뮤니티는 이 소통의 현장을 목격하지도 느껴보지도 못했기 때문에 여전히 초기에 한국 커뮤니티가 갖고 있던 의심의 눈을 그대로 갖고 있습니다.
결국 금일 오전에 스몬 사장님께서 직접 저한테 연락이 와서 ROR관련 자기가 DM을 많이 받고 있는데, 스캠인지 아닌지 알아봐줄 수 있겠냐고 부탁을 했습니다. 스몬 이후 대중적인 인기를 끌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는 ROR이기에 흥쾌히 응했습니다.
영문글 링크: https://www.steemcoinpan.com/palnet/@jayplayco/roadofrich-finding-about-the-team-and-project

제가 지난번에 인터뷰했던 니아(Nia)님은 프로젝트의 헤드로 밝혀졌습니다. 이에 따라 곧바로 연락이 가능한 분을 보니 UseB의 Martin Kim 대표님 계셔서 월요일 아침부터 다시한번 실례를 하고 전화를 걸었습니다. 다행이 친절하게 전화를 받아주셨고, 저를 밝히고 프로젝트 관련 추가적으로 질문/확인을 하고자 한다고 해서 흥쾌히 응해주셨습니다.
이번에 새로 얻은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UseB는 KYC 기술을 개발/보유하고 있어서 조만간 한국에서 암호화폐 관련 사업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기술이라 UseB에 대해 ROR말고도 또 뉴스를 접할 수 있을것이라고 합니다.
- ROR은 Nia Yoon 대표님과 UseB의 팀이 같이 진행하면서 게임 개발 파트너는 Ziplab그리고 일러스트는 AI-Channel에서 한다고 합니다.
- 공지했던 바와 같이, 스팀뿐만 아니라 EOS로의 확장도 계획 하고 있고, 착실하게 절차 밟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스몬이 쓰고 있는 전략과 비슷)
- 조금더 정확한 정보제공을 위해 Key Member의 Linkedin 페이지를 추가로 홈페이지 공유하는 것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이번주 수요일날 Steemit의 David (@birdinc)를 만나기로 했답니다. David분은 현재 한국에 잠깐 와있다고 하네요. 실체가 확인이 되는것이, David 분께서 ROR 포스팅을 리스팀까지 해두셨습니다. Martin님께 미팅후 신뢰를 위해 사진이라도 올려야 하나 고민중이라고 합니다. ^^ (올리시는거 찬성 ㅎㅎ)
개인적인 생각
개인적으로는 스팀몬스터 이후 새로운 블록버스터급 게임, 즉, 외부에 알려서 홍보가 가능한 게임이 스팀 기반으로 꼭 나왔으면 합니다. 그동안 드럭그워즈는 아무래도 obyte로 갈것 같고, 한국 스팀의 게임 덕후분들도 넥스트 콜로니에 대한 이야기는 점점 적어지고 (심지어 @deer3는 그만두심 ㅠㅠ) 그나마 스플린터랜드의 스몬이 게임쪽으로는 지속적으로 흥미유발을 할 수 있는 컨텐츠를 내놓고 있는데, 조금더 다양화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이것을 7월말 ~8월중 ROR 팀에서 알파버젼을 발표하면서 보여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힘내라 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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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공지글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저도 스캠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좀더 하고 있어요.
ㅎㅎ deer3때문에 그래도 가끔가닥 넥콜 들어갔는데, 접는다는 소식에 다시는 접속을 안함둥 ㅎ..
그러고 보니 넥콜은 시작조차 못했네요. 스몬과 가끔하는 드럭워즈만으로도 벅차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