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내 안의 미운 사람 보냈습니다jamislee (83)in zzan • 5 years ago 우체국에 갔습니다 사실은 못을 부치려고 펜치를 부치려고 장도리를 부치려고 우체국에 갔습니다 남의 가슴에 대못 박지 말라고 못이란 못은 죄 뽑고 살라고 우체국에 갔습니다 그런데, 못 대신 ‘안녕’이란 말을 펜치 대신 ‘잘 살아라’를 넣고 장도리 대신 우표 한 장 부쳐서 내 안의 미운 사람 보냈습니다 우체국을 나섰습니다 2021.12.04. / @Jamislee #zzan #life #sct #steem #steemit #aaa #dblog #palnet #liv
Metafora dan imaji yang bercampur menjadi puisi yang ind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