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은 첫째와 짬뽕을 먹었죠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첫째는 이상하게도 항상 안타깝습니다
왜 그런 심리가 생기는건지 명확히 알수도 없네요
점심시간 갑자기 전화가 왔습니다
아빠 같이 밥먹자고
음식 시켜놓고 있었는데 급하게 데리러 갔습니다
귀찬지도 않더군요
내맘대로 해주지도 자라주지도 않는거 같지만
첫째는 항상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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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첫째는 이상하게도 항상 안타깝습니다
왜 그런 심리가 생기는건지 명확히 알수도 없네요
점심시간 갑자기 전화가 왔습니다
아빠 같이 밥먹자고
음식 시켜놓고 있었는데 급하게 데리러 갔습니다
귀찬지도 않더군요
내맘대로 해주지도 자라주지도 않는거 같지만
첫째는 항상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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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래. 어린데 어른처럼 굴길 바라고ㅎㅎ 특히 난 장남, 장손이라 더 그런거 같아.
나도
쌉인정
속터지는 행동도 엄청하는데
뒤돌아서면 항상 안타깝고 미안해
이상하게 첫째는 속터지는 행동 많이 하지..? 바보도 아닌데 바보같이 행동하고..
게다가 나도 장남이라서 나랑 비슷해서 더 안타깝고.. 참 어렵다
묘하게 우리도 둘째가 날 닮았는데.. 나두 첫째한테 자꾸 맘이 쓰인다는..^^;;
ㅋㅋㅋ 다들 똑같구나.. 우리도 둘째가 눈치도 빠르고 더 똑똑하고 잘하고 그래.
그래서 더 첫째한데 맘이 쓰이는거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