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epshot 테스트를 마치며..jack8831 (74)in #photography • 9 years ago 연어입니다. 하루동안 kr태그를 배제한 채 steepshot을 이용한 포스팅 결과를 지켜보왔습니다. 짧막한 제 경험으로는 결국 steepshot 역시 자신의 스팀파워는 물론 타인과의 교류를 통해 쌓은 명성이나 관심도가 큰 관건이겠다는 결론이 서더군요. 평소 인스타그램을 써 본적이 없어 간과하는 면이 없지 않아 있겠지만 적어도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진짜 보팅을 해주시는 분들의 대부분은 결국 kr 커뮤니티에서 자주 뵙는 분들.. #travel #steemit #kr #steepshot
인스타그램도 그런가요? Steepshot에도 글자수에 제한이 있군요!
steepshot이나 zapple이 글자수제한을 통해 그동안 스팀잇 유저중에 포스팅하고는 싶지만 글쓰기가 힘든..그렇다고 사진한장 올리고 보상받기는 좀 그렇지않나 하던 사람들의 니즈를 잘 파고들었다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같은 의견입니다. 사진 한장으로 보팅받는데 대한 부담감을 확실히 줄이긴 했습니다. 이게 장점인지 단점인지는 지나봐야 알겠지요. ^^
최대한 장점을 살려보는 쪽으로 고민해 본 후, 답이 없으면 걍 버리고 답을 찾으면 시도해 보고.. 그게 제가 생각하는 스팀잇 활용백서랍니다. ㅎ
말씀해주신 내용에 동의합니다. 오전중에 정식으로 스팁샷에 대한 의견을 포스팅해볼까 합니다. ㅎ
스팀잇 하나하기도힘든데...
steepshot, busy, zapple...
엄청 다양하네요
세상은 정말 빠르게 변해가고 있는거 갔습니다
zapple 말고도 busy라는 것도 있나요? 아.. 잠깐 관심을 놓으면 새로운 것들이 우후죽순 생기는군요. ㅎㅎ
기승전 스파, 기승전 소통 같군요
앗. 정말 멋진 명제입니다. 제가 자주 좀 써도 될까요? "기승전 스파 - 기승전 소통" ㅋㅋ
역시 결론은 타인과의 교류이군요. ^^
이런 실험 정신이 스팀잇을, 특히 kr컴뮤니티를 발전시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교류가 중요하군요.
Steepshot 심플함을 자랑하는 스팀 클라이언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