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시간 출발하여 07:05부터
경주 남산 산행 시작ㆍ
계속 오르막길ㆍ
목적지의 반 정도 왔을려나
갑자기 컨디션이 안 좋아
쉬다가 가다가ㆍ
평지에 이르러서는 가기가 훨신 수월하다ㆍ
부실한 나와 동행하신 문샘이 고생이 많다ㆍ
구름이 끼어 있어 시야가 매우 좁아 우리가 가는 길은 보여도 옆이나 산 아래의 풍경은 전혀 볼 수가 없다ㆍ
마치 아래가 바다인 양 구름만 허옇다ㆍ
돌아오는 길은 구름이 걷히고
파란 하늘이 아름다움을 드러낸다ㆍ
오늘 하루도 동행해 주신 문샘 감사합니다ㆍ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ㆍ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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