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T BlockChain] 서로 다른 유형의 합의 알고리즘(Different Types Of Consensus algorithm)

in #sct7 year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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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을 처음 접하게 되면, 대부분의 단어가 생소하고, 정립되지 않은 지식 하에서 혼란을 겪게 됩니다. 아마도 합의 알고리즘이라는 단어조차도 생소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래도 관련 단어를 자주 접하게 되면, 익숙해지기 때문에 이제는 비트코인의 POW(Proof of Work, 작업 증명)과 이더리움의 POS(Proof of Stake, 지분 증명) 정도는 대부분 알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스티미언 분들에게는 DPOS(Delegated Proof of Stake, 위임 지분 증명)라는 단어도 덤으로 주어지게 됩니다.

이렇게 우리는 세 가지의 합의 알고리즘에 대해 알게 되었고, 이 단어에 대해 누구에게든 설명해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각 합의 알고리즘은 완벽하지 않습니다. 각각 장단점이 존재하기 때문에, 어느 것을 채택할 지, 아니면 장점만을 모은 새로운 합의 알고리즘을 만들어낼 지 고민을 하게 됩니다.

이런 과정이 반복되다보니, 서로 다른 유형의 합의 알고리즘이 나오게 되었고, “101 Blockchians”에서는 14가지의 합의 알고리즘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14가지의 합의 알고리즘은 아래와 같으며, 하기 링크를 통해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4가지 합의 알고리즘 리스트

  • Proof-of-Work
  • Proof-of-Stake
  • Delegated Proof-of-Stake
  • Leased Proof-Of-Stake
  • Proof of Elapsed Time
  • Practical Byzantine Fault Tolerance
  • Simplified Byzantine Fault Tolerance
  • Delegated Byzantine Fault Tolerance
  • Directed Acyclic Graphs
  • Proof-of-Activity
  • Proof-of-Importance
  • Proof-of-Capacity
  • Proof-of-Burn
  • Proof-of-Weight

합의 알고리즘을 간단하게 말하자면, 합의 매커니즘으로도 불리는데, 분산화된 시스템의 무결성과 보안을 유지시키는 역할을 하는 모든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핵심적인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분산화된 시스템으로 구성된 탈중화된 블록체인은 분산화된 노드는 트랜잭션의 유효성에 합의가 필요한데,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합의를 달성하는 매커니즘이라 정의할 수 있습니다.

서로 다른 유형의 합의 알고리즘은 보안성과 기능성, 확장성에 따라 각각 장단점을 가지고 있는데, 하나씩 살펴봐야 그 의미와 장단점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OW(Proof of Work), POS(Proof of Stake)를 시작으로 하나씩 하나씩 제가 이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다른 사람들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포스팅을 작성해볼 예정입니다. 앞으로 스팀코인판에 공부한 내용을 정리하고, 기록을 남기면서, 많은 사람이 블록체인과 스팀코인판에 더 많은 관심을 갖도록 기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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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오! 시리즈가나횩??

POW, POS, DPOS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그 외에도 엄청나게 많군요.

앞으로 하나씩 하나씩 배워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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