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와 왓챠를 동시에 구독하며..
영화관에 신규 영화가 상영되지 않는 상황에서 넷플릭스와 왓챠를 동시 구독한 것이 신의 한수였던 것 같습니다. 연휴 기간 심심할 틈 없이, 예전에 놓쳤던 영화들을 보고, 인상 깊었던 영화를 다시 보면서 나름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넷플릭스와 왓챠가 없었던 시절에는 어떻게 영화를 봤었는지 신기할 정도로 이제는 넷플릭스와 왓챠가 없는 상황은 떠올리기가 무서울 정도입니다.
개인적으로 넷플릭스와 왓챠를 동시에 구독하는 것을 추천드리는데, 넷플릭스에 없는 콘텐츠가 왓챠에 있는 경구가 있고 왓챠에 없는 콘텐츠가 넷플릭스에 있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두 플랫폼에 없는 경우도 자주 있는데, 넷플릭스와 왓챠에 있는 콘텐츠만 모두 챙겨보기에도 버겁기 때문에 굳이 챙겨볼 영화가 없다면 충분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최근 넷플릭스와 관련된 유튜브 영상을 보고 있는데, 갑작스럽게 등장하기는 했으나 넷플릭스는 1990년대부터 시작된 서비스로 다양한 시도 끝에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고 합니다. 관련 영상은 하기 유튜브 영상을 통해 조금 더 자세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재밌고, 신기합니다 ㅎ)
현재 넷플릭스와 왓챠는 4명이 구독할 경우 아주 저렴하게 구독할 수 있으므로, 여유가 된다면 두 가지를 모두 이용해보는 것을 추천드려봅니다. 하나의 단점이 있다면, 집 밖을 나가지 않게 된다는 부분인데..... 그만큼 사용자의 입장에서 충분히 만족하다는 의미라고 할 수 있어 보입니다.
안 그래도 요즘 넷플릭스라는 회사에 대해
좀 궁금해서 찾아보려고 했는데
영상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