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와 알트(사토시)의 디커플링 중.

비트코인이 급격하게 오르면, 알트코인의 사토시가 떨어진다는 사실은 잘 알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의 가격과 함께 커플링처럼 오르면 금상첨화겠지만, 자금의 대부분이 비트코인으로 쏠리게 되면서 사토시가 떨어지는 경우가 더 많았고, 그동안 경험으로도 후자가 더 많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원화기준으로는 오히려 올랐기 때문에 처음에 암호화폐를 투자했을 때에는 본전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지금은 '만약 비트코인을 가지고 있었더라면 더 많은 수량을 늘릴 수 있었을텐데..'라는 생각이 먼저 떠오릅니다.

그래도 암호화폐에 투자한 기간이 있으니, 조금 더 다르게 생각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최근 레이븐코인의 사토시가 올랐을 때(대략 274 사토시 수준까지), 일부 매도한 후 다시 매수하면서 수량을 조금 늘렸습니다. 하지만 너무나도 빠른 시기에 매수를 하여 많은 수량은 늘리지 못한 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이런 이벤트가 있으면 조금은 더 과감하게 고점에서 매도하고 다시 아래에서 매수하여 수량을 급격하게 늘릴 수 있는데, 언제 쏠 지 모른다는 생각에 소극적으로 트레이닝을 하는 것 같습니다.

비트를 비롯한 메이저 알트코인이 활약할 때, 조금은 적극적인 트레이닝을 해봐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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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코만 오르고 스팀은 내리고...에휴 전 역시 똥손인가 봅니다.

저도 똥손인지라..ㅠㅠ..

언제 쏠 지 모른다는 생각에 소극적으로 트레이닝을 하는 것 같습니다.

과감한게 무조건적으로
좋다고는 생각하지 않기에
소극적인 정도가 딱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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