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SCT 가격의 향방은?!
예상보다 빨리 SCTM이 완판되었습니다!! 예상된 완판 일정 때문에, 너도나도 가진 SCT를 탈탈 털어 SCTM을 구입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저도 새벽까지 기다려 얻은 SCT를 몽땅 SCTM를 구입하는데 사용했습니다. 다행히도 출근 후에 SCTM가 완판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목표했던 갯수 1만개를 채우지 못한 아쉬움도 조금 남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SCTM이 완판된 소식을 희소식이 아닐 수 없는데, 그만큼 SCTM를 설계한 스팀코인판 운영진의 계획이 성공적이었다는 것을 의미하고, SCTM이 완판됨으로써, SCT 홀더들을 위한 정책이 더 크게 펼쳐질 것이라는 점에서 기대해도 되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SCT의 움직임을 잘 살펴야 하는데, 더이상 SCTM을 매수하기 위한 매수세력은 없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SCT의 가격이 하락할 수도 있다는 시나리오도 생각해야 하는데, 아직까지는 매수세력이 2.0대에서 잘 지지해주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마도 SCT 홍보 소각을 하거나 KRWP를 얻기 위해 매수세력이 끊이지 않는 것으로 보이는데, 앞으로 어떤 정책이 펼쳐지냐에 따라 SCT의 가격 또한 출렁거리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그리고 하나 더 중요한 사실은 점점 SCT의 매도세가 줄어들고 있다는 사실인데, 저자 보상 및 큐레이션 보상이 전에 비해 조금씩 줄어드는 상황 속에서, SCTM의 보유자는 이제 한정되어 있으므로 SCT를 자력으로 얻기 힘드신 분들에게는 오직 MARKET에서 매수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SCTM을 매수하기 위한 매수세는 없을지언정 SCT의 사용처가 분명하다면, SCT 가격이 하락하는 시나리오는 실현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일부 SCT 홀더들이 매도물량을 풀지 않는 이상, 하락보다는 상승에 가능성을 둬도 괜찮아 보입니다.
저는 이제 어제 매수한 SCTM을 어떻게 처리할 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일부 수량만 맞춘 채 차익 실현을 할 것인지, 아니면 연금처럼 SCT를 낳는 거위처럼 끝까지 데리고 가야할 지 쉽게 결정을 내리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아직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으니, 조금 상황을 살피는 것도 좋아 보여, 고수분들의 움직임을 주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SCT 가격이 2.0에서 잘 버텨줄지가 가장 큰 이슈네요.
@tipu cu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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