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diary] 푸념, 세상에서 제일 아까운 돈은?! 주차비...

in #kr-diary8 years ago (edited)


멋진 대문을 만들어주신 @wabangcute 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노빛💎 @innovit 입니다.

방금 Y구청에 다녀왔습니다.
차량 양수양도 신고때문에 다녀왔는데요,
제 차 아닙니다. 회사업무로..

구청 직원이 업무에 투입된지 얼마 안되었는지 한참이 걸리더라고요.
메뉴얼 찾아보고, 법령 찾아보고 형광펜 칠하고...

옆에서 그 업무를 알려주는 다른직원분이 제게 양해를 구하더라고요
"저희 직원이 일 배워가면서 하느라요. 조금 기다려주세요~"

바쁜 업무가 없던터라 기다렸습니다.
여기 저기 물어보러 다니시고 전화로 물어보고 한참이 걸려서 업무가 끝났습니다.
중간에 업무미스로 안해도 될 절차로 시간이 꽤 많이 소요됐어요.

그리고, 구청을 나오는데

"고객님, 30분이 지나서 주차비 1200원입니다."

띠용~~ 수습 직원분 기다리느라 오래걸렸다고 말하니깐 주차팀 소관이 아니라고 해서.. 내고 나왔습니다.

ㅋㅋㅋㅋ 저는 세상에서 제일 아까운 돈이 주차비인 것 같아요.
먹는거에는 돈 안아끼는데, 주차비는 왜케 아까운지 ㅠㅠㅠ

1200원이 심리적으로는 거의 12000원처럼 느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ㅋㅋㅋ 별거 아닌 푸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 어떤 스티미언분 글 읽다가 "벌써 5월 중순이다"라는 말에 흠칫 놀랐네요.
시간이 너무 빨라요 ㅠㅠㅠ

시간이 슝슝 지나가니깐 뭔가 값진 일을 합시다!!!!! (스스로에게 하는 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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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ㅎㅎㅎ 주차비 왤케 아까운지 ㅎㅎㅎ회사차면 막 주차장가서 오래있어도 회사돈이니 하고 마는데,,, 제차로 유료 주차장가면 ㅎㅎㅎ

담배피우는 분들에게 아까운 돈은 라이타 사는 돈이라고 하죠.
차 잠깐 세워두고 라이타 사고 나오는데 주차비 내라고 하면 최고겠네요!
회사 업무로 가신거니까 1,200원 영수증 처리하세요~

ㅋㅋㅋㅋ 세상에 아깝게 느껴지는 돈은 참 많죠! 그래도 이용하셨으니...ㅎㅎ 살아 숨쉬는 자체가 값진 일입니다! 오늘하루도 수고 하셨네요^^

ㅎㅎㅎ 아깝지만 그래도 ㅜㅜ
이노빛님 맛있는 저녁드시고 편안한 저녁되세요^^
아 내일은 비소식이 ㅜㅜ

아까운돈
주차비
ATM 수수료 인거 같습니다

주차비는 괜히 .. 아깝죠 ㅎㅎㅎㅎ
시간이 너무 빠르네요~~~ 내년이면.. 전 ㅜ

전 애 셋이라 다둥이 할인 받는데도 아까운 주차비 ㅠ

그러게요 벌써 5월 딱 절반이네요~
2018년 다이어리 받은게 엊그제 같은데 말이죠~
오늘보다 더 멋진 내일 되시길요^^

주차비너무아까워요 ㅜㅜ그래도잘못댔다딱지값날라오는것보다낫다생각합니다ㅜㅜㅋㅋ

맞아요 ㅠㅠ 주차비는 이상하게 너무 아까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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