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동계올림픽에 남아 있는 히틀러의 파시즘 성화와 비둘기 대안은 아나키즘

in #kr8 years ago

평창 동계올림픽에 남아 있는 히틀러의 파시즘 성화와 비둘기 대안은 아나키즘

올림픽 성화 봉송 (Olympic Torch Relay)
올림픽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아이콘 중 하나인 성화는 1928년 제9회 암스테르담대회 때부터 시작되었으나 지금처럼 그리스의 올림피아에서 고대의식에 따라 불을 채화하여 세계 각국을 거치는 장거리 릴레이를 거쳐 개최도시까지 불씨를 봉송하고 개막식에서 성대히 성화대에 불을 밝히는 행사는 1936년 제11회 베를린대회부터 실시되었다.
세계만방에 히틀러와 나치를 자랑하기 위한 선전수단의 일환으로 올림픽을 개최하였던 독일은 개막식의 극적효과를 높이기 위한 수단의 하나로 베를린올림픽 조직위원장이었던 칼 다임의 의견을 히틀러가 수용하여 성화 봉송을 실시하도록 하였다. 그리고 그러한 계획에 걸맞게 행사가 성대히 그리고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면서 대회의 극적 효과를 증대시켰다.
그런데 올림피아에서 베를린까지의 성화 봉송루트가 이후 제2차 대전 당시에 발칸반도를 향한 독일군의 진격로가 되었다.
나찌 독일 히틀러 체제 선전을 위해서 1936년에 올림픽이 이용당한 것을 잘 알 것이다. 그 때 게르만 민족 우월성을 위해서 여러 장난질을 치고 손기정 선수가 뜻밖에 마라톤에서 우승해 히틀러를 직접 면담한 일화도 있다.
나치 독일이 세계 최초로 계획하고 도입한 '올림픽 성화 봉송 릴레이(Olympic Torch Relays)'는 사실이다.
뻐꺼 아저씨 전두환이 광주민주화운동을 희석시키고 자신 독재 체제를 확고히 하려고 1981년 서울 올림픽을 따내고 비리로 참석도 못한 것이 역사이다. 또 예전에는 루마니아 불가리아등 동구권 공산주의 독재정권 순위가 높았는데 국민은 굶주려 죽어가는데 엘리트 체육만 육성해 자신의 체제선전을 위해서 그런 것이고 현재는 별 성과가 없다. 푸틴 독재 러시아도 올림픽 금메달 순위에 목을 매단다.
필자가 보기에는 성화봉송은 하지 말아야 한다고 본다. 왜냐하면 2차세계대전을 일으키고 유태인 학살을 한 히틀러가 시행했고 생각도 없겠지만 기독교인이 보기에 불을 신격화, 신성시하는 매우 이교도적인 풍습이다.
또 필자가 성화봉송을 반대하는 이유는 성화 봉송 행사가 교통통제등을 유발하고 또 성화로 불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평화의 상징인 비둘기가 한국에서는 유해조수로 취급되어 천덕꾸러기가 된 것도 서울 올림픽 때문이다. 2012년 7월 28일 런던 올림픽을 앞두고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이 사상 최악의 개막식으로 88년 서울 올림픽을 꼽았다. 타임 인터넷판은 런던올림픽 특집코너에서 서울올림픽은 한국을 세계에 알린 커밍아웃 파티였는데 비둘기가 성화에 타죽는 등 개막식은 시작부터 불행했다고 전했다. 즉 경기장 상공을 날던 비둘기가 하필이면 방향을 못잡고 성화대로 날아들었고 성화가 점화되자 산채로 화염에 갇힌 채 타들어 갔다. 1988년 서울올림픽을 개최하며 개막식 때 3,000마리를 서울 도심에 방사했다. 아틀란타 올림픽에서는 비둘기 대신 화살로 성화를 불붙이려고 했지만 결국 빗나가서 자동 점화장치로 불을 붙이게 되었다.
그 1988년 풀어놓았던 비둘기들이 천적인 매가 없는 도심 속에서 기하급수적으로 개체수가 증가함에 따라 유해성이 부각되면서 2009년 5월 31일 환경부는 「야생 동·식물 보호법 시행규칙」을 개정하고 바위비둘기를 지방자치단체장의 허가를 받아 포획할 수 있도록 유해 야생 동물로 지정하여 개체 수 줄이기에 나섰다. 비둘기가 평화의 상징이 아닌 똥을 싸서 건축물을 부식시키고 병을 옮기는등 환경을 해치는 유해 조수로 변하게 되었다.
가장 파시즘적인 것은 방송 3사가 동시다발적으로 평창 동계올림픽 중계를 해서 전파 낭비를 하고 달러 낭비에 올림픽 위원회 돈을 가져다 바친다는 점이다.
1980년대 독재 전두환 정권이 이른바 3S[sex, sports, screen]으로 국민의 이목을 정치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해서 프로야구등을 만들고 스포츠를 육성해 시구도 직접 하고, 프로축구 만들어서 시축도 한 기억이 날 것이다.
언론이 파시즘적으로 완전히 한국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릴 때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매드니스 트럼프가 다스리는 미국이 철에 관세를 매겨서 수출길이 막히고 GM대우가 군산에서 철수해서 한국에 대량 실업자가 발생해 경제위기가 발생하게 생겼다는 점이다. 기아자동차가 망해서 1997년 IMF가 온 것이 오버랩되지 않는가?
그래놓고 국민을 *와 *지처럼 만들기위해 평창 동계올림픽만을 말해야 하겠는가? 언론은 2014년 세월호에 이슈를 몰아서 8월까지는 세월호만 말해놓고서 여론몰이를 하고 8월에 누가 방문하고 9월 이후에는 싸늘하게 돌아서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들을 죄악시하고 매도한 역사를 가진자들이다.
1980년대 뉴스를 보면 전두환이 반짝이는 머리를 하고 티브이에 9시 땡치면 뉴스에서 똑같이 나와 땡전 뉴스라는 말이 있었다. 지금도 방송국에서 똑같은 평창 올림픽으로 선동하고 다른 프로그램을 거의 방영하지 않으니 파시즘의 피가 지금도 흐르는 셈이다.
원래 TV선동이나 여론 조작에 몸서리를 치지만 방송국들은 정말 나찌 히틀러가 등장하는 괴벨스의 입이라고 불려지는 라디오를 보급하고 계속 틀어준 괴벨스의 나찌 파시즘을 연상하게 한다.
괴벨스3.jpg

  1. 거짓말은 처음에 부정되고, 다음엔 의심받지만, 되풀이하면 결국 모두 믿게 된다.

  2. 한명의 죽음은 비극이다. 하지만 백만명의 죽음은 통계에 불과하다.

  3. 공포는 사람을 겸손하게 만든다.

  4. 악인의 무관심은 선행이 되지만 선인의 무관심은 악행이 된다.

  5. 나에게 한 문장만 달라. 그러면 누구든지 범죄자로 만들 수 있다.

  6. 우리는 국민들에게 강요하지 않았다. 그들이 우리에게 위임했다. 그리고 그들은 지금 그 대가를 치르고 있는 것이다.

  7. 선동은 한 문장으로 가능하지만, 그것을 반박하려면 수십장의 증거와 문서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것을 반박하려고 할 땐 이미 사람들은 선동되어있다.

  8. 99개의 거짓과 1개의 진실의 적절한 배합이 100%의 거짓보다 더 큰 효과를 낸다.

  9. 언론은 정부의 손 안에 있는 피아노가 되어야한다.

  10. 민중은 단순하다. 빵 한 덩어리와 왜곡된 정보만 준다면 국가에 충실한 사람으로 만들 수 있다.
    위 괴벨스의 말이 모두 진실이며 역사이다. 국가나 미디어에 속는 사람만 바보인 것이다.

“우리는 국민들에게 강요하지 않았다. 그들이 우리에게 위임했다” 선거를 통해 합법적으로 나찌가 집권했는데 무슨 민주주의? 민주주의란 미사여구, 수식어의 거짓말에 속지말고 이제 파시즘을 넘어 선동과 조작 3S를 일삼는 국가의 무의미성을 느끼며 아나키즘으로 단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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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vote and resteem @imagediet

성화봉송이 히틀러로부터 였군요. 참.. 선동의 대가답습니다. 올림픽 자체가 그런 국가주의적 선동 요소가 있죠.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엠블럼이 암호화폐에 쓰일만하게 멋지네요 본인이 만드신것인가요?

아 뭐 서툰 실력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나름 휘장(메달)을 두른 별, 그리고 검으로 변신하는 나비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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