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군주(君主) 태항아리(胎缸아리)와 자향미한의원(自香美韓醫院)의 산후(産後) 튼살치료
드라마 군주(君主) 태항아리(胎缸아리)와 자향미한의원(自香美韓醫院)의 산후(産後) 튼살치료
2017년(年) 7월(月) 5일(日) 밤 10시(時)에 방송(放送)된 MBC 수목(水木)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主人)’ 33-34회(回) (극본(劇本) 박혜진 정해리/연출(演出) 노도철 박원국)에서 세자(世子) 이선(유승호 분(分))은 왕좌(王座)로 돌아갈 작정(作定)했다.
세자 이선과 호위무사(護衛武士) 이청운(신현수 분)은 짐꽃을 따던 아이들과 함께 무사히 탈출(脫出)했다. 모두 김화군(金化郡)(윤소희 분)이 짐꽃밭을 불태우며 시간(時間)을 벌어준 덕분(德分). 허나 그 대가(代價)로 김화군은 조부(祖父) 대목(허준호 분)의 칼을 맞고 사망(死亡)했다. 김우재(김병철 분)은 딸의 죽음에 눈물 흘렸고 부친(父親) 대목에게 “당신(當身)이 사람이냐”며 반발(反撥)했다.
그 사이 도망치는 세자 이선을 목격(目擊)한 조태호(김영웅 분)는 대목에게 세자가 살아있다고 보고(報告)했고, 대목은 “세자를 죽여라”고 명령(命令)했다. 김우재는 딸 김화군의 죽음에 부친 대목을 떠나기로 했고, 곤(김서경 분)은 김화군이 생전(生前) 명령했던 대로 죽을 때까지 세자 이선을 지키겠노라고 약속(約束)했다.
세자 이선은 우보(右輔)(박철민 분)와 재회(再會)했고, 우보(牛步)는 이선이 어릴 적 중독(中毒)된 뒤 명현반응(瞑眩反應) 덕분에 짐꽃환을 세 개(個)나 먹고도 살아남았다고 알렸다. 또 그 명현반응으로 몸에 나타나는 ‘선(先)’이라는 글자(글字)가 세자 이선이 진짜(眞짜)라는 사실(事實)을 증명(證明)하는 증거(證據)가 되리라며 그 사실을 적어둔 선왕(先王)의 밀지(密旨)가 담긴 태항아리를 찾아야 한다고 알렸다.
그렇게 세자 이선이 왕위(王位)로 돌아갈 수 있는 방도(方道)가 생겼지만 정작 세자 이선은 부친 영조(英祖)(김명수 분)가 편수회(編修會)를 왕실(王室)에 끌어들인 인물(人物)임을 알고 자신(自身)이 왕(王)이 될 자격(資格)이 없다고 여겨 “돌아갈 수 없다”고 말했다. 이선은 혼란(混亂)에 빠진 채로 짐꽃을 따던 아이들을 숨겨둔 절에 들렀고, 그 곳에서 한가은(閑暇銀)과 재회했다.
한가은은(閑暇隱隱) 부친 한규호(전노민(前勞民) 분)의 기일(期日)이 다가와 절에 갔다가 세자 이선과 재회의 눈물포옹(抱擁) 했다. 한가은은 세자 이선이 태항아리를 찾고 있음을 알았고, 영빈(迎賓) 이씨(최지나 분)의 유언(遺言)을 기억(記憶)했다. 한가은은 “태항아리가 세자의 온실(溫室)에 있다고 하셨다. 태항아리를 찾겠다. 돕게 해 달라”고 청(請)했다.
왕가(王家)에서는 아기가 태어나면 태(胎)를 즉시(卽時) 백자항아리(白瓷缸아리)에 담아 산실(産室) 안에 미리 점지해놓은 길방(房)에 안치(安置)하여두었다가 잘 밀봉(密封)하여 태봉(泰封)(胎封)에 묻는 풍습(風習)이 있었다. 이 때 그냥 묻는 것이 아니고 길일(吉日)을 택(擇)하여 태를 깨끗이 씻은 다음 다시 항아리(缸아리)에 넣어 밀봉하여
묻었다. 그 절차(節次)는 먼저 헌 동전(銅錢) 한개를 자면(字面)이 위가 되게 조그만 백항아리(百缸아리) 밑바닥 중앙(中央)에 깔고 세척(洗滌)한 태를 그 위에 넣는다. 그리고 기름종이와 남색(藍色) 비단(緋緞)으로 항아리 입구(入口)를 덮고 빨간 끈으로 단단히 밀봉한다. 이것을 다시 더 큰 항아리에 넣는데, 먼저 항아리 밑에 솜을 깔고 태항아리를 넣은 다음, 다시 그 주위(周圍)의 공간(空間)을 솜으로 메운다. 솜을 태항아리의 입 높이까지 가득 채운 뒤 초주지(草注紙)(草注紙)로(路) 다시 그 위를 덮는다.
이리하여 안의 태항아리가 움직이지 않게 고정(固定)시킨 뒤 다시 겉항아리 입에서 손가락 하나 길이쯤 떨어지는 정도(程度)까지 솜을 채운 뒤에 감당(堪當)(甘糖)으로 원편(元篇)(圓片)을 만들어 항아리 입에 넣고 화기(火器)(火氣)를 들여 밀폐(密閉)하고 다시 그 위에 마개를 막아 완전히 밀봉한다.
그리고 빨간 끈으로 항아리 사면(赦免)을 매고 빨간 패(敗)에 “모년 모월 모일 모시 중궁전(中宮殿) 아기씨
태야(某年某月某日某時中宮殿阿只氏胎也)”라 써서 달아 맨다. 그리고 넓적한 독 안에 넣고 삭모전(槊毛戰)(槊毛氈)을 두르고 뚜껑을 닫았다. 이와같이 태를 항아리에 넣어 보관(保管)하는 풍속(風俗)은 왕가뿐 아니라
가산(加算)(家山)을 가지고 있는 중류(中流) 이상(以上)의 가정(家庭)에서도 실시(實施)하였던 것으로 추정(推定)된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한국학중앙연구원(韓國學中央硏究院)
세종대왕(世宗大王) 태항아리는 연대(連帶) 추정이 가능(可能)한 현존(現存) 조선(朝鮮) 백자(白瓷) 중(中) 가장 오래된 것이다. 태항아리를 묻은 역사유적(歷史遺跡)도 있는데 왕과 왕세자(王世子), 대군(大軍), 군(郡), 공주(公主), 옹주(翁主)의 태항아리는 길방에 안치하였다가 관리(管理)를 파견(派遣)하여 길지(吉地)를 선정(選定)하여 묻는다. 이를 안태(安胎)(安胎), 태묘(太廟)(胎墓), 태실(胎室)(胎室), 태봉(胎峰)이라 한다.
사람이 출산(出産)을 하면 새 생명(生命)이 탄생(誕生)하니 기쁜 날이지만 어머니에게는 출산시(出産時) 산고(産苦)의 진통(陣痛)과 허약해짐, 나쁜 피인 어혈(瘀血), 산후풍(産後風), 산후 우울증등(憂鬱症等)으로 고생(苦生)하게 된다. 산후 우울증(憂鬱症)을 부채질하는 것은 튼살도 한몫을 한다고 본다.
서초구(瑞草區) 서초동에 있는 자향미한의원에서는 산후 배나 가슴, 허리등(等)의 튼살을 튼살침인 ST침으로 진피(眞皮) 콜라겐을 자극(刺戟) 재생(再生)해서 치료(治療)가 가능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Woff, woff!
Hello @imagediet, We have met 12 times already!
I'm a guide dog living in KR community. I can see that you want to contribute to KR community and communicate with other Korean Steemians. I really appreciate it and I'd be more than happy to help.
KR tag is used mainly by Koreans, but we give warm welcome to anyone who wish to use it. I'm here to give you some advice so that your post can be viewed by many more Koreans. I'm a guide dog after all and that's what I do!
Tips:
Unfortunately, Google Translate is terrible at translating English into Korean. You may think you wrote in perfect Korean, but what KR Steemians read is gibberish. Sorry, even Koreans can't understand your post written in Google-Translated Korean.
I sincerely hope that you enjoy Steemit without getting downvotes. Because Steemit is a wonderful place. See? Korean Steemians are kind enough to raise a guide dog(that's me) to help you!
Woff, woff! 🐶
great work! keep it up!
This post recieved an upvote from minnowpond. If you would like to recieve upvotes from minnowpond on all your posts, simply FOLLOW @minnowpond
이건또무슨소리지 전혀이해가안돼!
great work! keep it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