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아테네의 목욕탕과 민주주의는 가짜와 대안 제시 튼살치료

in #kr8 years ago

roman bath.jpg고대 아테네의 목욕탕과 튼살치료

아테네에서는 남녀가 한 장소에서 목욕하는 일이 금지되어 있었다. 아테네 시민권이 있는 사람이라면 계층과 상관없이 공중탕을 이용할수 있었다. 민주주의의 창시자들은 여성, 노예, 토지없는 빈민층의 권리에 대해서만큼은 지독할 정도로 비민주적인 경향이 있지만 자기보다 지체가 낮은 사람이 썼던 탕 안에 몸을 담그는 것에 도덕적인 혐오감을 느꼈던 것 같지는 않다. 고대 아테네인이 보기에 가난은 전염병이 아니었다.
아테네의 느긋한 목욕 문화를 찬양하지 않는 사람도 있었다. 아리스토파네스의 풍자극 구름에는 목욕탕에 드나들면서 깔끔을 떨고 몸치장에 신경 쓰는 젊은이들을 지탄하는 내용이 나온다. 젊은이들이 벌거벗은 채로 돌아다니면서 탄탄한 몸을 씻고 기름을 발라대는 것이 남에게는 과장되게 보였을 법도 하다. 남자들은 보통 지나가는 여자들에게 남성미를 과시하기 위해 이처럼 공작새 같은 행위를 하지만, 여성을 억압하던 아테네에서는 여자들이 벌거벗은 남자에게 추파를 던지는 것은 고사하고 집 밖으로 나가는 일조차 거의 허용되지 않았다.

소소한 일상의 대단한 역사, 그레그 제너 지음, 서정아 옮김, 와이즈베리, 페이지 135

필자는 소위 말하는 가짜 민주주의를 혐오한다. 첫째 아테네의 민주주의는 노예, 여성, 빈민을 피라미드 아래에 깔고 착취하는 구조로 민주주의란 꽃을 이루어내었다. 현대에도 노동자, 시민등의 노동력을 거의 힘들게 빼먹는 구조이기 때문에 달라진 것은 없다. 또한 아테네는 직접민주정치라도 해서 주인인데 4년, 5년에 하루만 선고로 왕이고 나머지 1500-2000일은 피지배층이 되니 투표권이 있다고 해도 노예이다.
또 만약 필자가 모든 타인의 돈과 식구를 맡아 관리한다고 하면 필자에게 돈을 제공하고 식구를 넘겨주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횡령을 할수도 있고 사람을 노예로도 팔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민주주의란 허울좋은 제도로 이런 것이 합법적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문제이다. 따라서 플라톤도 소크라테스가 투표만으로 사형선고를 받는 비합리적인 것을 보고 민주주의를 증오한 것도 당연하다. 즉 민주주의란 修辭學수사학을 사용해 백성이 주인인것처럼 거짓말하고 결국은 통제를 합법화해왔다는 것이다.
그럼 공산주의나 사회주의, 파시즘등 기타를 채택하는 것은 더 말이 안된다.
대책은 블록체인으로 암호화하여 직접 의결을 하는 직접민주정치 아니면 그냥 무정부주의 상태[완전 시장경쟁체제]로 변화하여야 한다. 블록체인 규제를 보니 정부가 생명줄을 놓고 거의 빈사상태임이 이해가 되며 유엔 미래보고서에서 조차도 정부는 없어진다고 본다.
박영숙씨가 쓴 세계미래보고서 2050란 책을보면 PART 1 거대한 변화란 장이 있다.
01 기존 정부는 ‘정부 대체’ 신기술을 통제 못한다
02 행정부의 모든 업무를 대신하는 블록체인
03 블록체인 기반의 ‘스마트 계약’ 의회 대체
04 직접민주주의의 플랫폼 ‘비트네이션’

아무튼 목욕탕은 시민끼리는 대화의 창구이다. 실제 친구들이 아주 친한 관계에만 목욕탕을 간다. 그런데 만약 몸의 피부에 튼살이 있다면 싸우나나 대중목욕탕에 가기 어렵다.
이런 사회생활을 못하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02-3482-9975 자향미한의원의 튼살침인 ST침으로 진피에 위치한 튼살을 치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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