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인간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는 블록체인 기술 메디블록 굿코인
위키백과를 보면 홍익인간(弘益人間)은 대한민국의 교육이념이자 비공식적인 국시로, “인간세상을 널리 이롭게 한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한국 최초의 나라로 여겨지는 고조선의 건국신화에서, 천신인 환웅(桓雄)이 인간 세상에 내려와 시조 단군을 낳고 나라를 열게 되는데, 이 때에 '널리 인간을 이롭게(弘益人間)'한다는 등 고조선의 건국이념을 갖고 있었다고 고려시대 일연의 '삼국유사'와 이승휴의 '제왕운기' 등에서 확인되고 있다.
'홍익인간'이라는 말은 《삼국유사》의 단군신화에 나오는데 "옛날 환인(桓因)의 서자(庶子)환웅(桓雄)이 천하에 뜻을 두고 자주 인간세상을 탐내어 찾았다. 아버지가 아들의 뜻을 알고 아래로 삼위태백(三危太伯)을 굽어보니 인간을 널리 유익하게(弘益人間) 할 수 있었다. 그리하여 천부인(天符印) 3개를 주어 인간세계로 보내 다스리게 하였다"라는 문장에서 비롯된 것이다. 대한민국에서 홍익인간은 단군 이래 국가와 종교가 함께하던 정교(政敎)의 최고 이념이며 광복 이후 오늘날까지 교육이념이 되고 있다.
단군신화에 따르면 천신 환웅이 이 땅에 내려와서 한민족의 시조 단군을 낳고 나라를 열게 된 이념이 홍익인간이었다.
이것이 암묵적으로 계승되어 내려오다가 일제강점기를 거쳐면서 1945년 8월 15일의 해방 이후에는 민족의 자존심이 회복되면서 1948년 8월 15일의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통하여 대한민국의 건국이념으로 승화되었다고 보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이다.
홍익인간이 대한민국의 교육이념으로 채택된 것은 미군정 시절부터였다. 교육이념으로 제안된 '홍익인간'에 대해 비과학적이고 일제의 '팔굉일우'와 유사하다는 지적이 있었으나, 논란 끝에 1945년 12월 20일 개최된 교육심의회에서 대한민국의 교육이념으로 채택되었다.
1949년 12월 31일 법률 제86호로 제정·공포된 교육법 제1조에 "교육은 홍익인간의 이념 아래 모든 국민으로 하여금 인격을 완성하고, 자주적 생활능력과 공민으로서의 자질을 구유하게 하여, 민주국가 발전에 봉사하며 인류공영의 이상 실현에 기여하게 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교육의 근본이념을 천명함으로써 대한민국의 교육이념을 대표하였다. 또한, 홍익인간은 '고루한 민족주의 이념의 표현이 아니라 인류공영이라는 뜻으로 민주주의 기본정신과 완전히 부합되는 이념이며, 민족정신의 정수로 일면 기독교의 박애정신, 유교의 인, 불교의 자비심과도 상통하는 전인류의 이상'으로 보아 교육이념으로 삼았다고 설명하였다.
홍익인간은 단군 이래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한국 정치·교육의 최고 이념으로, 대한민국 민족정신의 핵심을 요약한 말이며, 세계화를 지향하는 국제현실에도 적합한 이념으로 설명되고 있다.
임시정부의 지도이념인 자유주의 이념과 삼균주의(三均主義) 이념은 1948년 대한민국헌법에 반영되어 광복 한국의 기초이념이 되었다. 또한 대한민국헌법 전문은 '대한민국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라고 하여 임시정부가 한국 독립의 모태가 되고 대한민국 건국의 정신적·사상적 기반이 되었음을 명시하였다. 대한민국에서 홍익인간은 단군 이래 정치와 종교가 함께하던 정교(政敎)의 최고 이념이며 1945년 광복 이후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수립·선포하고 현재까지 건국이념이 되고 있다.
홍익인간에서 중요한 점은 人間인간을 단순히 영어 human으로 번역한다는 점이다. 필자는 잘못된 번역으로 생각하는데 동양 철학에서는 단독자적인 개인으로써 사람은 없다. 즉 로빈슨 크루소가 섬에서 혼자 살아 있으면 동양에서 인간이라고 할수 없다. 왜냐하면 사람 人인, 사이 間간이라는 의미이니 between human이나 inter-human으로 번역해야 한다. 즉 사람이 상호의존적인 존재에서 서로돕는 것이지 그냥 단순히 관계가 없이 사람을 이롭게 하는 것이 아니다.
최근에 사람사이의 관계인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등 소셜 미디어 한국에서는 속칭 SNS가 번성하고 있다. 예전에는 싸이월드나 네이버 미투데이와 다음의 요즘도 있었는데 다 다국적 기업에게 넘어가버렸다. 이것이 한국 국경을 넘어갈수록 한국은 정보 후진국을 면치 못한다.
필자는 돈 가치투자에 있어서도 홍익인간 정신을 구현해야 한다고 본다. 필자는 무기회사나 비도덕적인 회사에 투자를 하지 않는다. 필자가 고민되는 부분은 암호화화폐 세상에서 다음과 같다. 예를 들어 모네로나 지캐쉬Z-cash등은 이름을 감추는 익명성을 기반으로 사업을 확장한다. 그런데 돈세탁이나 마약거래등 나쁜 용도로 충분히 쓰일수 있다는 점에서 홍익인간 정신과 위배될수 있다.
또 세상은 도박장처럼 zero sum game 제로섬 게임이라 내가 돈을 따면 상대방이 잃게 될 확률이 매우 높아진다.
그렇다면 선행 행위를 하는 기업의 암호화폐 코인에 투자를 하면 어떨까 한다. 세상이 아무리 악다구니 헬조선이라고 해도 좋은 의도를 가지고 선한 영향력을 극대화하려는 기업도 존재하기 마련이다.
한국에 메디블록을 보면 환자의료정보가 해킹등으로 유출되어 곤란을 겪는 사태를 막는다. 심지어 정부기관인 심평원 조차도 개인 메디컬 레코드를 보험회사에 통째로 가져다 주었다.
기사내역 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515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0/31/2017103100711.html
이 이유는 공권력의 도덕적 해이와 중앙 집권화된 서버에 환자 개인 정보가 모두 저장되었기 때문이다. 그래놓고 심평원에서는 환자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보안을 강화하라고 한다.
심평원에서 제공하는 2017년도 개인정보보호 자가점검 서비스 세부내역 안내서를 보면 기가 막히다. 자신들은 불륜을 저질러 놓고 타인들은 사랑도 못하게 하는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의 내로남불의 자세를 견지하고 있다.
세월호 사태나 6.25 이승만 정권에서 자신은 피난가고 한강다리를 끊었듯이 절대 정부를 믿어서는 안된다.
환자 개인 정보를 가장 잘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은 www.medibloc.org 메디블록처럼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여 중앙집권이 아닌 분산화해서 기록하기 때문에 해킹에 안전한 편이다. 또한 필요할 때 환자는 언제든지 접근성이 편리하게 본인 아이디와 암호로 들어가 모든 헬스케어 기록을 확인할 수 있고 의사도 환자 진료와 치료에 도움이 되며, 의료 연구자도 대량의 연구가 가능하게 해준다.
필자가 만들고 싶은 암호화하고싶은 가칭 good coin 굿 코인은 다음과 같다. 첫째 암호화 화폐가 마약이나 매춘, 무기거래등 불법적인 거래를 하지 못하게 익명이 아닌 실명으로 거래하게 하는 것이다.
거래 내역은 이름, 주소, 이메일, 전화번호가 들어가게 한다.
그렇지만 반대로 거래한 내용은 일반 블록체인이 https://blockchain.info 블록체인인포나 이더스캔https://etherscan.io 등에서 일반인이 보게 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보게 하면 거래량이 큰 계좌에 대해서 해킹시도가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단 이름 주소가 들어가 있는 거래 내역은 정말 서버가 아닌 분산화된 블록체인 기술로 탈중앙화한다.
만약 해킹이나 기타 범죄에 이용된 경우가 있다면 정부나 개인의 요청에 의해 법적 조치로 그 거래내역이 담긴 주소등을 알려주게 한다. 물론 이렇게 익명성이 없기 때문에 굿 코인은 해커가 거래할수도 없고 또 돈세탁이나 탈세등 정부의 정책에 반할수도 없다.
이러면 정부에서도 인증할 수밖에 없게 되어 해킹이나 범죄에 악용되는 경우가 없이 안심하고 사용하게 한다. 정부가 허락한 코인이기 때문에 정부간 거래도 쉽고 결국 완전히 세계의 단일 기축통화로 쓰일수 있다.
둘째 굿코인은 수익사업으로 벌어들인 돈에 대해 기부를 하는 것이다.
물론 모든 암호화화폐 코인이 굿코인처럼 실명거래와 거래내역 비공개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필자는 거래소에서 해킹을 당해봤는데 정부 경찰 검찰도 해커 추적을 실패하였고 인터폴이나 기타 수사기관도 암호화폐 특성상 범인을 잡기 쉽지 않다. 만약 굿코인과 같은 은행거래와 같이 실명의 지불거래 수단이 생겼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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