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또 병원...
아침에 막내 감기로 병원 다녀왔는데...
둥이 집에 도착해서 엄마 검진 가야해~~라는 말에 다시 병원입니다.
학교 근처 병원에서 받아주는 곳이 없어서 버스타고 한참을 ㅠ
병원 도착하니 애들끼리 온 애들도 많은데...꼭 보호자랑 간다는 둥이를 어찌할까요 ㅎㅎ
아이들이 좀 자랐다 생각했는데 키 어쩔 ㅠㅠ
병원에서 만난 같은 반 친구...170이라던데 엄청 부럽습니다...그냥 160만 넘자...고만고만하다 소리 넘 싫네요.
오늘은 소고기를 먹여야겠습니다 ㅎ
치과진료는 예약해야 한다니 내일 전화해야지요.
치과는 애들만 보내는 걸로~~
초등학교 때부터 신체검사를 학교 지정병원으로 가야하는데 이것도 참 일입니다.
한것도 없는데 참 피곤한 수요일~~
요새 감기 유행인가봐요... 오늘도 좋은하루 마무리 하세요^^
병원... 참 피곤한 일이죠...
소고기가 최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