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함 그리고 상실감에 의한 관계는?
존재함
그리고 상실감에 의한 관계는?
: 알다가도
모르는 것 많다.
당신 나를 아시오?
나
당신을 모르오
모르는데
왜?
아는 척을,
그건
당신을 알아보려고 하오.
세상에서는
아는것과
모름것에 의해 돌고 도는데
그러나
이것 한가지는
몰라도
아는 척이라도
알아도
모르는 척해야
돌아 간다
아닌가요? 저의 만의 멍청한 생각인가??
나를 몰라보려고 하오
이건
모르는 척을
왜!
아는데
나 모르오
당신
나 당신을 알으오!
17년6월26일
때론 바보처럼 살고 싶을때가 있다. 오늘, 저를 바보라
불러주세요~^^ 빠뿡~~~지화자 좋다~^^ 얼수♡♡♡
정
말
바
보
로
부르시는 것은
아
니
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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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팔했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