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지는 삶이였나 돌아본다 ...
어려운 주제를 다룬 책이다. 미첼 쿠지와 엘리자베스 홀로웨이는 '리더가 된다는 것은 진실성과 신뢰성, 그리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다는 말과 같다'고 했다.
이 책 덕분에 지금까지 직장 생활을 하면서 잊어버렸던 몇몇 분들이 떠올랐다. 월급장이의 자존심을 홀딱 벗겨 버리고도 모잘라서 폐부를 깊숙히 찌르던 그 한마디에 사표를 썼던 적도 있었고, 부서를 옮긴 적도 있었다.
그러나 지금 내가 같은 우를 범하고 있는 것을 돌이켜 생각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