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립스토리 공모][여행 - 푸켓] 3. 갈땐 가더라도 야시장은 괜찮자나?

in #tripsteem7 year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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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hyokhyok 입니다

푸켓의 마지막 숙소 앞에 있던 야시장 입니다.
beyond night market 비욘드 호텔앞이라...매우 직관적인 이름이에요
호텔을 이용하지 않아도 이용할 수 있구요

가격도 나쁘지 않아서 저는 공항가기전 바트를 털어버릴 각오로 먹었습니다.
이미 거지였거든요

우선 앞바다 가서 바다좀 봐주고요 ...다이빙 이외에는 처음 보는 바다이며, 처음 밟아보는 해변이었습니다.

수박주스도 사먹어주고 20바트로 800원정도 했던 기억이...

여기서 사먹은 꼬치입니다

한 5천원 정도 했던 것 같은 기억이...

얘는 바베큐인데 좀 멀리서 주문 했는데 가져다 주더군요

먹튀하면 어쩌지 했는데 다행이었습니다

그리고 저의 태국 최애 맥주 chang ....아 이거를 마트가서 미리 샀어야 했는데 ㅠㅠ

맥주는 땡기고, 혼자라 일어서면 누가 먹어버릴것 같고...아 나란 돼지....

그래서 앞가게 가서 너네 맥주 있냐 ? 있으면 하나줘 하고 받았는데

계산을 안하더라구요

왠지 먹고 나면 덤탱이 더 씌울 것 같아서 ....안 먹고 버티다가 얼마냐 했더니 기다리라고 하고...그래도 버티고 물어봤더니 그때서야 150바트라고

다른건 기억 못해도 이건 기억합니다

여튼 6천원 ㅂㄷㅂㄷ 뭐...만원 내라고 안한게 어디기는....한 두배는 받은 것 같은데 ㅠㅠ 여튼 그렇게 내고 먹었네요

세트로 가시거나, 맥주를 미리 사가세요 꼭이요

정말...돈을 다쓰고 공항가니 바트가 없네요 ...그래서 공항에서 물도 못사먹고 버티다가 비행기타고 돌아왔답니다~


여행지 정보
● Beyond night market, 빠똥 Kathu District, 푸켓 태국



[트립스토리 공모][여행 - 푸켓] 3. 갈땐 가더라도 야시장은 괜찮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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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모반 800원 너무 훌륭하네요 >_<

맞아...땡모반이었어요 ㅋㅋㅋ 그 이름이 생각안났네요 감사합니다

야시장 않가면 후회하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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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더운데 시원한 맥주 한잔 하며 여행 마무리 하니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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