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 파리] 4. 그래도..혼자보단 여럿이 재밌었던 베르사유
안녕하세요 hyokhyok 입니다
파리시내 구경을 또하고 돌아온 저는 그날 밤 민박집 투숙객들과 친해졌어요
같이 와인 털러 마트갔다온뒤 술이..사랑우정을 만들어줬죠
그리고 그다음 날도 프랑스 중부는 흐림이었기에...전 베르사유를 또 가기러 했어여 왜냐 난 공짜니까~ 두비두바두비두바~
민박집을 나와서 여정을 떠납니다
사람은 센터에 서는거죠
저때 몸만되도 좋겠다
거 딱 여행하기 좋은 날씨다~
이사람들 날 도촬하고 있었다.....
분명 점프샷도 있었던 것 같은데....
여느 여행객들처럼 본다고 돌아다니지 않고 그냥 바게트 빵이나 뜯으면서 사진찍고 놀고 뭐 그랬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밤에는 이곳에 또 갔다
도촬이 참 많다
이날도 에펠탑은 이뻤다...멀리서 봐야 이쁜 에펠탑
굿바이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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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ㅎㅎ
사진이 가을가을 합니다~
밤에 보는 에펠탑도 멋지구요~
보클하고 갑니다~^^
어쩌다 보니 시기가 맞았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tsguide 입니다. 고생끝에 글을 작성하셨군요!! 베르사유가 정말 예쁘네요~^^ 친구가 지금 신호여행중인데 @hyokhyok님과 똑같은 에펠탑 사진을 보내줘서 잠깐 소름 돋았습니다. ㅋㅋ
안녕 친구야 사실 나야 ㅎㅎ (죄송합니다)ㅋㅋㅋ 친구분 안전한 여행하시길 ㅎㅎ
저도 한밤중에 바토뮤슈(?)였던가 그 유람선 탔던 기억이 나네요. 파리는 정말 낭만 뚝뚝....멋진 도시인 것 같아요.^^
바트무슈가 추우면서....낭만은 있는...혼자타면 별론데 ㅋㅋㅋ 파리를 그냥 돌아다녀도 좋을것같기는 해요 ㅎㅎ
역시 파리네요 가고싶다.ㅠㅠ
파리가 파리했네요 ㅎㅎ 저도 또 가고 싶습니다 ㅠㅠ
사진들이 지금이랑 너무 잘어울려요 ><
초반부터 너무 신나신거아닙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펠탑은 정말 지겹게 사진으로 봐도 볼떄마다 이쁘네요 :)
아직 보지못한 환상속이라서 그런가 싶어요 ㅎㅎ
ㅎㅎ전 봐도 또보고 싶은 파리네요
공짜는...늘 신나는 거니까여 ㅎㅎ 그것도 나만 공짜라면 얼~마나 좋게요~
샘터님 .... 파리가시면...집시부터..샘터님의 여행을 스펙타클하게 만들어줄 애들이 많답니다
술이 사랑을 만들어줬군요 ㅎㅎㅎㅎ
아아 민박집에서 머무는 것도 완전 재밌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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