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t] 나라 말고 스팀 시국에 대한 요새 감정을 주절주절나불나불끄적끄적
안녕하세요 hyokhyok 입니다
에휴....지금 제 표정이 저래여...ㅋㅋㅋ
스팀이 참...말이 많군요
많이들 떠나고, 여전히 싸우고, 싸우는 주제도 그대로고, 정착뉴비는 안보이고, 암흑기도 이런 암흑기가 없네요...
가격이 내려서 일지...어짜피 오르면 또 글 퀄리티 어쩌고 하면서 시비걸테고...진짜 남은건 투자자였던 분들 뿐 인것같네요
재미
저는 sns 용으로 겸용하여 쓰지만....그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는 더이상 글로는 파악하기가 힘들어진 요즘 스팀잇 같네요
한때는 이양반이 최근 뭘 먹고 이동네 자주가고 회사에 무슨일이 있고 이런 소소한 정보들을 보며 사람을 알아가는 기분이라도 들어서 재밌게 했었던 것 같은데, 돈이 안되서인지 그런 분들이 떠나서인지, 재미는 없군요
코인글을 쓰며 공부하는 재미는 있지만 확실히 그런 글은 보상에 민감해지는 것 같습니다. 당연하죠 재미를 포기하고 썼으니까요 ㅎㅎ 차라리 스팀 각종 카톡방들이 더 재밌네요
스코판
스코판은 참 대단합니다. 투자세력도 내부 bm구성도 잘 짜여 유지시키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하신게 보입니다.
저는 소각 시스템을 이용해 그간 글을 써왔는데 어찌어찌하다보니 이제 소각당할 위기에 오기도 한 것 같습니다.
ㅎㅎ 랜덤 방문이 재미를 주기는 했었는데...그동안은 좀 더 "많은"보상을 위해 위로 소각했었는데, 이제는 타이밍 잘 못 맞추면 소각을 당하게 생겼네요 ㅎㅎ 이번 주말에 글이 적어서 소각될뻔했던 목,금 글이 소생했는데 참 쫄깃쫄깃합니다.
차라리 m을 사는게 나을지...여러가지 고민이 되는 요즘이네요.
재미가 없다보니 글쓰는것도 일이되어가는 것 같고, 수익을 위해선 글을 써야하고 또 반복되고, 남들 소각금액 봐서 얼마 태울지 정해야하고...아 남들 얼마 버는건 신경안쓰네요 ㅋㅋ 그냥 제가 가입된 풀로는 이정도라는 걸 아니까 홍보글에 다른분들이 1000을 넘든 말든 그런건 신경안쓰게되네요 "얼마라도 벌면되니까요"
재단?증인?고래?
그래 니들끼리 다 해먹어라
할많하않
적폐가 적폐청산이랍시고 한다는 짓들이 참 ㅋㅋ 금붕어들인가
이럴때도 있고 저럴때도 있고... 가 아니구나!! 정말 옛날이 그립다는...ㅠ
ㅠㅠ 재밌는게 안보여요 요샌 ㅋㅋㅋ
표정에서 연륜이 느껴지는군요 ㅎㅎㅎㅎ
최소 인생2회차쯤되지않을까싶네요
deer3 gave hyokhyok gifts(10 S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