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음의 거리 홍대에서 아이옷을 사러가보세요.맘껏 고를 수 있네요.
설명절날 강남역에 가보니 완전 썰렁하더군요.. 차타고 지나가면서 봤지만 그야말로 휑합니다.
아마도 모두가 설명절 새느라고 집에만 있나봅니다....
아이옷을 사러 홍대를 갔습니다.
마트,백화점등을 다녀도 아이맘에 드는 옷이 없다니 ......어릴때 옷은 부모가 사주기 쉽지만 어느정도 크면 정말 아이맘에 드는옷 사는게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그래서 홍대에 갔습니다.
일단 엄청난 인파에 놀랐어요. 서울사람은 온통 홍대에 모여있더군요.
먹을거,입을거,놀거리 투성입니다. 물론 옷,액세사리,화장품도 지천입니다.
가격도 착해요......
더 다행인것은 아이가 보자마자 아무소리를 안합니다. 싫지않다는거죠.
결국 아이들이 좋아하는건 브랜드만은 아니라는 사실......
아이옷 사려고 인터넷이나 백화점,마트,동대문에서 사는거 실패했다면 홍대로 가보세요.
그곳에 진리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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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도 한번 도전해보세요 ㅋㅋ 누가 그러던데요, 초보자는 강남이나 압구정, 고수는 이태원이라고.... 바가지 천국이지만 안목만 있으면 흙 속에서 진주를 고를 수 있다고 하더군요 ^^
오.... 저는 강남만 몇군데 알고 있었는데.... 아님 무난한 유니클로를 가는 경우가 많은데..... 야러 스토어가 있나보네요
옷값은 하도 제각각이라서 ㅎ 좋은 가격에 아이가 맘에 드는 옷을 사셨다니 ㅎ 다행이네요. 지방은 옷사는 곳이 한정적이라 ㅎ 서울에 놀러가면 한 번 도전해봐야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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