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번 포스팅에 언급했던 초마루 디퓨저를 구입하고
다음날 loe라는 브랜드에 초마루와 비슷한 향의 디퓨저가 있다는걸 알게됐다.
그래서 아직 입금확인중인 초마류 디퓨저를 취소하고
Loe로 구입. 같은 향의 Loe 핸드크림을 이미 쓰고 있어서 향에대한 확신은 이미 갖고있었다.
드디어 오늘 도착해서 준비해둔 화병에 부어서 셋팅.
양재 꽃시장에 들어선 것 같은 생화 풀냄새가 집 입구에서 나니 너무 상쾌하다.
빨리 병 하나를 더 구해서 집 안 여기저기에 두어야겠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