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투 논란 김영희와 그의 어머니 변호사선임 논란
김영희 모녀 빚투와 관련, 새로운 사실이 공개됐다.
제보자에 따르면 김영희 모친은 6600만원을 빌린 뒤 잠적해 20년 넘게 돈을 갚지 않았다. 김영희 모친은 "해당 금액은 남편이 빌린 돈이고 ,10월부터 원금을 갚고 있던 중 이런 일이 일어났다"고 주장했다.
제보자는 "10월3일 통화를 하면서 갚으라 했는데 자긴 형편이 안되고 영희한테 얻은 돈으로 조금이라도 주겠다 했다. 연락이 없어 11월29일 내가 또 문자를 보냈다. 자기가 아파서 늦었다고 하면서 보낸 돈이 10만원이다"고 밝혔다.
제보자 측은 추가적으로 차용증에 김영희 아버지와 함께 어머니 이름이 쓰여져있던 것. 결국 김영희 어머니는 변제 의사가 있다고 했다.
제보자의 딸은 "그 긴 세월 보내면서 성의 표시가 10만원이라는게 기분 나빠서 보름 고민하다가 글을 쓰게 됐다"고 폭로를 하게 된 배경을 공개했다.
"기사에 나온 시점 이후부터는 연락을 취해와 약간 호의적으로 대구 내려오겠다 했는데 한 시간 뒤에 태도를 바꿨다"며 김영희 어머니가 보낸 문자 메시지를 공개했다.
문자 메시지에 따르면 김영희 어머니는 돈을 갚겠다는 약속보다는 법적인 싸움을 예고했다. 앞으로 김영희 모친 측과 제보자 측 모두 변호사를 선임해, 합의가 아닌 법적 공방이 오갈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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